[송영길의원님, 아름다운 경선을 만들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경쟁상대를 비난하기 보다 비판해주세요.
비판에 앞서 팩트를 확인해 주세요.
송의원님은 6선, 최다선 중 한명이며
2022년 대선을 진두지휘한 당대표를 역임하셨습니다.
그에 걸맞게 미래비전을 제시하며
자신을 뽐내주심 좋겠습니다
오늘 쓰신 충격적 단어 [사당화]에 대해 의견드립니다.
사당화란 사사로운 목적으로 무리 짓는 당으로 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송의원께선
정청래대표 사당화의 근거로 지선전 다수 특보임명,
당직인선을 드셨어요.
우선 첫번째 특보임명에 대해 여쭙니다.
정대표가 지선 전 특보를 임명한 것은
[출마후보들의 요청]에 따라 출마후보들의 경쟁력을
높여 선거승리 가능성을 높이기 위함인 것으로
판단합니다. 즉 민주당의 지선승리를 위한
여러 조치들의 일환이었습니다.
이번 지선은 이재명정부 초반 평가이며
이재명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는 선거였지요?
지선승리를 위해 [출마후보들의 요청]에 따라
특보를 많이 임명한 것이 왜 어불성설 사당화라는 비난을
받아야 합니까.
두번 째 정청래대표 사람 아니면
당직을 못받았다는 요지의 비난에 대해
몇몇 예를 들어 여쭙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당직아 사무총장에 조승래의원을
임명했습니다. 그가 [정청래사람]입니까.
다음으로 당3역 중 한 자리인 정책위의장 한정애의원,
[정청래사람]입니까. 전략기획위원장 이해식의원( 다음
이연희의원), [정청래사람]입니까.
대표적 당직을 예로 들어보았는데요,
송영길의원님, 도대체 어느 부분이
"사사로운 목적으로 무리지었다"는 것입니까.
지선승리가 정청래대표의 사사로운 목적입니까.
민주정당에서 비판과 토론은
충분히 보장돼야 합니다. 그 비판과 토론이
순기능을 더 많이 발휘하기 위해선
팩트에 기초한 논박이 필수적입니다.
비판과 토론을 빙자해
표적비난ㆍ특정인 흔들기 비난을 해서도 안됩니다.
평택선거에서는
민주당후보이니 김용남후보를 지지했으면서
전북도지사 선거에 대해서는
돈봉투 CCTV로 제명된 무소속 김관영후보를 지지한
본인 행태에 대해선 왜 함구하십니까.
선거 중에는
호남선거 결과를 보고 거취를 정하겠다시더니
선거 후엔
정청래대표 하는 거 보고
당대표 출마여부를 결정하겠다시더니
정모닝을 시작하시는 건가요?
그 지긋지긋했던 문모닝,
끔찍했던 이재명대표 악마화도
민주당 내부의원들과 재래식 언론들의
티키타카의 결과였습니다.
송영길의원님이 정대표를 비난하면
기다렸다는듯 재래식언론들이 줄줄이 보도합니다.
민주당이 극복한 문모닝의 악몽이
되살아나려하는데 막을 사람이 바로 송의원이십니다.
민주시민과 당원 그리고 지지자들께선
정치인보다 억만배 지혜롭고 현명하십니다.
정치인들이 국민적 고뇌가 되면
안되는 거 아닙니까?
<반도체산업엔 용수외 전력 특히 RE100 때문에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가 중요하지요. 그런데 이미 수도권은 포화상태이고, 재생에너지가 가장 풍부한 곳이 바로 서남해안입니다. 지진 없는 안정되고 값싼 용지도 저개발 호남이 최고>
유승민 “반도체는 물만으로 안 돼" https://t.co/iEe5KByy8Q
<2023년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재임시 국힘 정부에서 이미 공식 확인한 일이니, 최소한 국민의힘 의원들께서는 호남 반도체 산업 입지에 대해 이상한 말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23년에 시행된 반도체 특화단지 공모서 전남ㆍ광주는 이미 '최고 점수' 평가-
'인근 장성호와 담양호 등 풍부한 산업용수 공급망은 물론 호남권 태양광·풍력 인프라를 바탕으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필수 요건인 RE100 실현이 가능한 최적지로 꼽혔다'
尹정부 '호남 패싱'에도 광주·전남 반도체 특구로 다시 주목 | 아주경제 https://t.co/uU4PFNQOuN
"친일하면 3대가 흥하고, 독립운동하면 3대가 망한다"는 말은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야 합니다.
‘친일재산조사위’가 16년 만에 부활하며, 친일반민족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환수하게 됐습니다. 환수 대상에는 후손들이 처분 후 얻은 이익까지 포함됩니다.
https://t.co/Fd90STN5gF
"이럴 줄 알고 검사징계법을 개정했습니다."
대통령께서 감찰을 지시했던 수원지검 검사들 집단퇴정 사건에 대해 대검 감찰위원회가 징계불가 의견을 냈습니다. 이럴 줄 알았습니다. 검사는 어떤 잘못을 해도 검찰이 아니면 징계조차 못했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반복되어 왔습니다. 게다가 대검 감찰부장은 내란 과정에서 박성재 장관이 알박기 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검찰의 자정능력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정권교체 직후 곧바로 검찰청법을 개정해 둔 것입니다. 검사에 대한 징계청구권자, 감찰권자를 검찰총장에서 법무부장관도 가능하도록 확대했습니다.
그러니 정성호 법무부장관이 직접 징계위에 회부할 수 있습니다. 법무부장관은 기록을 넘겨 받아 검토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제대로 검토해서 징계사유가 있다면 일벌백계 하시기 바랍니다.
류근
저한테 친문조털래유 운운하면서 조롱하는 자들 보면 가소롭습니다. 극우 윤어게인 간첩들 논리입니다. 제가 민주당 추미애빠인 건 세상이 다 압니다. 그래도 조국 후보에 대해선 한 마디 해야겠습니다.
다른 것 다 지우고!
최소한 윤건희 암흑기와 내란 국면에서 국회의원 조국의 활약이 어떠했는가에 대한 평가마저 절하해서야 쓰겠습니까? 그는 세계적 형법/헌법학자의 실력으로 윤건희 국정농단의 실상과 내란의 위헌위법성을 자명하게 밝히며 국민에게 힘이 되어주었던 정치인이었습니다.
조국의 평택을 출마가 가당찮다고 주장하는 자들도 제발 그 입 좀 다물었으면 좋겠습니다. 조국 후보는 2014년 평택을 재선거에 쌍용차 부당 해고자 출신 무소속 김득중 후보의 후원회장으로 발벗고 나서서 지역민들의 숨소리를 함께 들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 때 그가 했던 말은 지금도 평택 지역에서 회자되고 있습니다.
"평택(平澤)이란 한자를 보니까 '평등할 평'에 '연못 택'을 쓰더라. 이름 그대로 평등이 실현되는 연못, 거기서 각각의 사람이 따뜻하게 살아갈 연못이 되려면 일하는 사람이 중심이 돼야 한다."
다른 것 다 지우고!
우리나라 국회에 조국이라는 국회의원이 존재하는 것은 대단히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일입니다. 국힘당 쓰레기 한 자리 줄인다는 것 이상 백만배 더 의미심장한 일입니다.
다른 후보를 지지할 순 있어도 조국 후보 비난하고 욕하진 맙시다. 조국 후보는 평택을에서 충분히 출마할 자격 있고 대한민국 국회의원 자격과 실력 차고 넘칩니다.
오늘 국정조사에서 큰 게 터졌습니다.
남욱이 '김만배가 윤석열 부친의 집을 사준 것은 박영수 변호사가 소개했다고 알고 있다.'고 증언했습니다.
윤석열과 김만배의 뒷거래가 밝혀진 것입니다.
오늘도 밤 12시까지 진행하고 집에 가는 중에 이 글을 씁니다만, 피곤한 줄 모르겠습니다.
서해 피격 사건에서는 검찰·국정원·감사원이 사실상 군사작전 수준으로 공조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국정원의 감찰’과 ‘감사원의 감사’가 거의 동시에 착수됐고, 국정원에 파견된 검사가 주도한 감찰 결과를 보고받은 윤석열에 의해 박지원 전 원장이 고발 조치됩니다.
국정원 문건에서도 해당 검사가 작성한 감찰 자료가 수사의 방향을 사실상 설정한것으로 확인됩니다. 이후 감사원은 이 방향에 맞춰 약 20명에 대한 수사 의뢰를 포함한 감사 중간결과를 발표했고, 검찰은 이후 1차·2차에 걸쳐 기소를 진행했습니다.
전 정권을 겨냥한 검찰·국정원·감사원의 공조와 기획 정황이 분명히 드러난 것입니다.
통계조작 사건에서도 윤석열 정권 감사원의 심각한 문제가 확인됐습니다.
생후 4개월 된 아기를 둔 국토부 직원 등 다수의 공무원들을 오전 9시부터 다음 날 새벽 6시까지 잠도 재우지 않고 조사를 강행했습니다. 이는 사실상 고문에 가까운 수준입니다.
그럼에도 감사관들은 지난 4월 9일 기관보고에서 “새벽 조사는 거의 없었다”고 증언했지만, 이는 명백한 허위였음이 드러난 것입니다.
조사 과정에서는 “헌법기관이 X로 보이냐”, “(옆조사실의 고성을 듣게하고) 저렇게 안 되려면 협조하라”는 식의 폭언과 협박까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치검찰에 버금가는 반인권적 행태에 깊은 충격을 금할 수 없습니다.
언론인 사건은 더 심각합니다.
당시 대검 중수과장이던 윤석열의 부산저축은행 부실 수사가 대장동 사업의 출발점이 됐다는 점이 확인됐습니다.
그럼에도 대선 후보에 대한 합리적 의혹을 보도한 언론인들을 상대로 불법적이고 강압적인 수사가 이어졌습니다.
언론인 등 관련자에 대해 총 3,176건의 통신자료 조회가 무차별적으로 이루어졌고, 봉지욱 기자는 동의 없이 지문이 채취돼 휴대전화 잠금이 해제됐으며, 한상진 기자는 법원에서도 압수를 허가하지 않은 노트북까지 임의 제출 형식으로 수거당하는 등 검찰의 막무가내식 강압 수사가 확인됐습니다.
봉지욱 기자는 조우형과 통회한 사실이 없는데, 검찰이 허위로 통화 녹취록을 작성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의 조작과 왜곡, 강압과 압박의 정황이 파면 팔수록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제 국정조사를 통해 확인된 사실들을 토대로 철저한 수사가 이어져야 합니다.
특검을 통해 반드시 책임자들을 엄정히 처벌하고, 정치검찰의 폐해를 이 땅에서 반드시 뿌리 뽑을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두개의 대조
마약왕 박왕열을 검거한 이지훈 경감은 필리핀 현지에서 넉달치 월급을 수사활동비로 쏟아 부으며 하루 한시간 쪽잠을 자며 범인을 추적했다고 한다
이런 정의로운 경찰과는 대조되는 검사
국회 법사위에서 대북송금 날조수사 의혹을 부인한 박상용 검사에 대해서 드디어 명백한 회유 증거가 잡혔다.
23년 6월 박상용 검사가 이화영의 변호사를 통해 이화영을 회유하는 녹취가 나왔다. 이화영부지사가 '이재명도지사가 대북송금의 주범'이라는 것을 구체적으로 자백을 하면 공익제보자 신분으로 해보거나 보석도 가능해진다고 말했다.
이는 23년 5월 연어 술 파티로 이화영부지사를 김성태 회장을 만나게 해 회유한 다음이었다.
박상용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연어 술 파티 진술조작은 법무부 감찰로 확인되었다.
이 정도면 검사가 아니라 인간사냥꾼이다.
이지훈 경감같은 경찰을 중수청에서 국제 마약 분야에 일할 기회를 주면 좋겠다.
검사는 보완수사권 탐내지 마라.
박상용 검사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의 ‘주범’ 누명을 씌우기 위해 이화영의 변호사를 회유한 정황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됐습니다.
박상용 검사에게 이런 짓을 ‘시킨’ 자뿐 아니라, 이런 수법을 ‘가르친’ 자도 밝혀내야 합니다.
검찰 내부에서 전승돼…
https://t.co/DyNHDQOdVz
#트친소
반가운 소식 전합니다.
늘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려운 일도 척척 해내는 우리 비서실장이 X계정을 통해 여러분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궁금해하실 만한 정보는 물론, 일상에 작은 웃음을 더해드릴 수 있는 소소한 이야기까지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든든한 친구처럼 곁에 있을 강훈식 비서실장님(@kanghunsik_)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언제든 편하게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
윤석열 검찰의 ‘조국 일가 사냥’ 당시 기자들이 음식점 배달부에게 ”짜장면을 시켰느냐, 짬뽕을 시켰느냐, 찌개류를 시켰느냐“고 묻는 대신 검사에게 ”검찰 역사상 표창장이나 인턴 증명서를 수사 대상으로 삼은 적이 있느냐?“라고 물었다면, 그 이후의 역사는 달라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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