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참 아이러닉한 게, 연재 당시엔 세간에서 '이게 된다!' 떠들던 걸 시마가 맡아 사업의 물꼬를 튼다는 식으로 활약을 시켰는데, 지금 보면 그런 것들이 거진 다 망해버려 현재 기준으론 결과적으로 '손댄 것마다 망한 시마 씨'가 되어버리고 말았죠. 그야말로 원원트 뜻 그대로 '쇠퇴의 상징'(...)
남한이나 북한이나 독재자 숭배하는 꼬라지 똑같고, 법적으로나 역사적으로 저들이 '독재정권'임은 판단이 끝난 사실들이고.. 틀린 말 하나도 없다. 초등학교 다시 가서 발췌개헌, 사사오입, 3.15 부정선거, 4.19 혁명, 3선개헌, 유신개헌, 부마항쟁, 12.12군사반란 5.18 광주 학살 싸그리 다시 배워.
@:인스타에서 부캉이 관련 부산 시민들 뭐 감시하고 다닌다 이런 글 보는데
댓글에 부산 시민들이 이러니까 전장연도 시위 안하지 ㅋㅋ 댓글 보고 개정색함
멍청이들아 부산은 지하철 100프로 엘레베이터 설치되어있어서 전장연이 시위할 필요가 없는거야 부산도 되어있는 걸 서울은 안되어있는거고
“소문이 하 무성해서 나도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보러 갔다. 젊어서 나는 영화를 좋아하여 아마추어로 영화 평론을 쓰고 싶었지만, 한국의 사극은 되도록이면 보지 않았다.명색이 한국 역사를 공부한 사람으로서 읽고 보고 들은 간은 있어 한국의 사극은 심에 차지 않았다.”https://t.co/WAQIIt6s1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