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닙니다
교육부가 대학 설립을 인가해줄 때 느그학교는 최대 몇천명만 학생 받으라고 정함(특별한 사유 없는 한 변경 불가하고, 교육부 승인 필요) -> 정원내
제한에 관계없이 일부 조건에 한해 학생을 더 받을 수 있도록 함->정원외
라서 정원외 없어진다고 정원내 안늘어나요
@gdntm_garlic 덕분에 하사웨이한테 시원하게 깨지게 됐으니 바다에 처박히고 나서는 핑계삼아 이런 말 한 마디쯤은 하고 싶었을 법도 한데, 나중에 케네스한테 그 건으로 구타당하면서도 끝까지 "내가 뭘 잘못했는데?!" 스탠스인 것까지도 실로 기개가 넘치는 청년이란 느낌입니다. ㅎㅎㅎ
“이데올로기와 체제구상의 면에서 12·3은 민주주의의 완전한 폐지를 지향하고 있었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대국민 담화의 중심 상징은 ‘자유민주주의 수호’, ‘반국가 세력’, ‘체제전복 세력’, ‘종북공산주의’의 ‘처단’, ‘완전한 척결’인데, 이는 과거 군사독재 시대의 지배이데올로기를 원형 그대로 부활시킨 것이다.”
“나아가 계엄으로 수립하고자했던 제도적 레짐은 완전히 폐쇄적인 독재(closed autocracy)였음을 계엄사령부 포고령이라는 구속력 있는 공식 문서가 분명히 보여준다. 이 문서는 “국회와 지방의회, 정당의 활동과 정치적 결사, 집회, 시위 등 일체의 정치활동을 금한다”,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거나, 전복을 기도하는 일체의 행위를 금하”며, “모든 언론과 출판은 계엄사의 통제를 받는다”, “사회혼란을 조장하는 파업, 태업, 집회행위를 금한다”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형식적으로 선거를 실시하면서 정적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독재를 지속하는 경쟁적 권위주의 체제보다도 더 억압적인 체제다”
신진욱. (2025). 계엄과 탄핵 이후 한국 민주주의 진단과 전망: 파워엘리트, 극우 생태계, 정당정치 지형을 중심으로. 경제와사회, 164–206. https://t.co/cqtFcVU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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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계엄이 무슨 자유민주주의 어쩌고 하는 헛소리들은 논쟁의 영역으로 올려줄 일고의 가치도 없다. 12.3 계엄은 명백하게 민주주의를 폐지하려는 시도였고, 민주당을 제거함으로써 영구 집권을 달성하려는 체제 전복 시도였다. 그 어떤 변명을 가져오더라도 그건 명백한 민주공화국에 대한 반역 시도다. 저들이 “자유민주주의”를 입에 주워담는 게 용납하기 어려운 이유이기도 하다.
난 어딘가에서 투표지 모자랐다고
갑자기 나한테 10분거리 투표소 말고 왕복 4시간 걸리는 집에 돌아가서 투표하고 오라고 강요하는 게 더 나의 참정권을 보장하는 거라는 이 주장이 도무지 이해가 안가
투표에 드는 시간적 물적 금전적 비용을 존나게 올리고 계신데 그것도 참정권 박탈이세요
여러분 우피치 박물관 전시가 이제 한국에서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이탈리아 국빈 방문을 맞아 양국간 문화 교류 확대가 논의되었고, 국중박과 우피치 미술관 사이 MOU가 체결되었다네요.
기사마다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작품운
조토의 '오니산티 마돈나'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
다빈치의 '수태고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