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하락 속에 비트가 유의미한 반등이 없는 이유 $BTC
지난 폭락장, 고배율 도박꾼들은 한강으로 떠내려갔다. 그런데 왜 시장은 여전히 빌빌거릴까? 데이터를 살펴보니 답이 나왔다. 약 40%가 아직도 레버리지를 잡고 있단다.
죽은 줄 알았던 개미들이 '저배율(2~3배)'이라는 가면을 쓰고 좀비처럼 다시 기어들어온 것이다.
1. '저배율'이라는 오만
"나는 고배율 도박꾼이랑 달라. 2배는 안전해." 착각하지 마라. 시장 입장에서 너희는 악성 재고일 뿐이다. 이 구조가 최악인 이유는 명확하다. 조금만 반등해도 "본전이다!", "약익절이다!" 하며 던질 준비를 하고 있으니까. 너의 그 '안전한 포지션'이, 비트코인의 발목을 잡는 가장 무거운 매도벽이다.
2. 상승은 무겁고, 하락은 가볍다
원래 상승장은 우직한 현물(Spot) 러들이 무지성으로 사줘야 열린다. 그런데 지금은 다들 똑똑한 척하며 선물로 천하제일 단타대회만 하고 있다. 결과는 처참하다.
- 위로 갈 때: 너도나도 팔려고 대기하니 시멘트벽처럼 막힌다.
- 아래로 갈 때: 받아줄 현물 바보들이 없으니, 두부처럼 숭숭 뚫린다. 지금 시장은 너희들 때문에 '상승은 천근만근, 하락은 깃털'이 되었다.
3. 시장은 '무임승차'를 태우지 않는다
세력은 절대 개미를, 특히 레버리지 쓴 얌체들을 태우고 목적지까지 가지 않는다. 저배율 롱충이들이 지루함을 못 이겨 손절 치거나, 한 번 더 바닥을 깨서 그들의 멘탈을 터뜨리기 전까지 찐반등은 없다.
투자는 덧셈이 아니라 뺄셈이다. 레버리지를 빼고, 조급함을 빼고, 한탕주의 심리를 빼야 한다.
현물을 사서 묵힐 인내심도 없으면서, 빌린 돈으로 바닥을 잡겠다고 설치는 그 '조급함'이 당신을 가난하게 만든다.
지금 시장이 무거운 건, 고래 탓이 아니라 '저배율 레버리지'라는 거울 뒤에 숨어 있는 개미 탓이다.
Keep going.
🚨투자철학)인간은 가만히 있지 못함
우리 인간은 가만히 있지 못하고, 항상 무엇인가를 할 수 밖에 없도록 설계되어있음. 이는 오랜 시간동안 환경에 적응을 하며 DNA 깊숙하게 자리 잡은 특성이라고 생각함.
우리가 투자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수익률이 쳐박고 손해를 씹창나게 보고 있노라면, 우리 몸 구석구석의 신체 세포들이 움직이며 "무언가를 해라"라고 느낌.
그냥 가만히 앉아서 폭락하는 폭포수의 차트를 보고있으면서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기란, 전쟁영화에서 돌격을 안하고 가만히 기다리면서 최적을 타이밍을 노리는 군사 지휘관과 흡사함.
이러한 인간 진화론적 특성은 투자에 있어서 수익률을 갉아먹는 행태인것이 분명함.
인간이 행동을 하게끔 유혹당하는 패턴은 사실 예측이 가능함.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지면, 그것을 파고 이더리움으로 갈아타고 싶어짐. 이더리움이 떨어지면 솔라나나 도지코인으로 몰빵하여 갈아타고 싶어짐. 이것마저 떨어지면 이제 잡 코인과 가격이 요동치는 신생코인으로 몰빵치고 싶어짐.
이는 주식, 원자재에서도 항상 일어나는 낙수효과같은 투자자들의 예측 가능한 행위인데, 그 끝은 항상 참담함.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마켓 메이커들은 이미 간파하고 있고 이 행태를 역 이용하기 위하여 진을 치고 있다는 것임.
가격이 요동칠 때마다, 트레이딩을 하고 샀다가 팔면서 가격을 예측하고 있노라면, 마치 내가 시장 위에서 우위를 갖고 있는 느낌임.
마치 나의 삶의 주인은 나이고, 나는 결정을 내려 이 혼돈의 카오스 속에서 유일하게 주인의식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임.
차트에 추세선을 그으며, 저항과 지지를 분석하고, 퀀트 데이터로 현란한 미래예측을 하고 있노라면, 마치 남들보다 더 많은 정보와 대비로 선두에 우뚝 설 것만 같음.
하지만 이 모든것들은 신기루와 같은 허상일 뿐임.
결국 무언가를 해야하는 동물적 본능을 참아내는 능력이야말로 투자 고수들의 비기임.
🚨 $SPYG : 스파이지 모르면 간첩이다
똑똑히 들어라
SCHD 처럼 잘나가는 놈 내쫓는 멍청한 짓에 질렸다면
답은 SPYG $SPYG 다
S&P 500 기업 중에서
성장성 끝내주는 놈들만 골라 담는
진짜배기 ETF다
장점부터 말해주겠다
첫째 위대한 승자들을 절대 버리지 않는다
애플 $AAPL 마이크로소프트 $MSFT 엔비디아 $NVDA 같은 괴물들이 주가가 오르면 비중을 더 늘려서 끝까지 수익을 빨아먹는다
브로드컴 $AVGO 같은 효자를 내치는 멍청한 짓은 절대 안 한다
둘째 수수료가 0.04%로 거의 공짜나 다름없다
비슷한 뱅가드의 $VOOG 보다 싸고 $QQQ 보다 훨씬 저렴해서 장기 투자의 신이 내린 선물이다
단점도 확실히 알아둬라
첫째 배당금은 쥐꼬리만 하다
성장하는 기업은 배당 줄 돈으로 재투자해서 주가를 올리는 거니 배당 따위 신경 끄고 시세 차익이나 노려라
둘째 하락장에서는 비명 지르게 떨어진다
기술주 비중이 높아서 금리 오르거나 경기 침체 오면 계좌가 녹아내릴 수 있으니 강심장만 타라
SCHD 처럼 늙은 주식 끌어안고 있지 말고 젊고 강한 놈들에 올라타라
위대한 미국의 성장은 $SPYG 가 전부 증명한다
🇺🇸🐜 Powered by #USAnt
🚨 2030대 JEPQ 절대 사지 마라 노인정 갈 때나 사라
JEPQ는 나스닥이 폭등할 때 상승분을 스스로 깎아먹는 멍청한 구조다.
커버드콜 전략으로 위가 막혀있어서 불장에서는 바보가 된다.
한창 자산을 불려야 할 2030대가 이걸 사면 복리의 마법을 걷어차는 꼴이다.
ㅁ제이피모건 나스닥 에퀴티 프리미엄 인컴 $JEPQ
이 녀석의 치명적인 맹점은 상승장이 오면 수익이 제한된다는 거다
나스닥 $QQQ 가 50% 날아갈 때 JEPQ $JEPQ 는 옵션 판 돈 챙기느라 절반도 못 따라간다
게다가 매달 나오는 배당금은 공짜가 아니다
그만큼 주가가 깎이는 거고 받을 때마다 세금까지 떼인다
복리로 굴러가야 할 돈이 세금으로 줄줄 새는 거다
결론
은퇴해서 생활비 필요한 거 아니면,,,
쳐다보지도 마라🤯
성장하는 기업의 주인이 되어 끝까지 수익을 발라먹어야지
푼돈에 만족하면 평생 나처럼 개미다🐜
🇺🇸🐜 Powered by #USAnt
비트코인이 2025년 10월 이후 무려 44%나 폭락했다. 비록 비트코인에 큰돈을 태운 건 아니지만, 나는 크립토의 미래를 꽤 긍정적으로 보는 편이다.
아주 오래전 유럽에서 금과 은을 화폐로 쓰던 시절, 마르코 폴로는 중국의 앞선 문명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 그중에서도 백미는 '종이 화폐'였다. 그가 베네치아로 돌아와 종이를 돈으로 쓴다는 사실을 전했을 때, 사람들이 느낀 경악과 불신은 상상 이상이었을 거다. 마르코 폴로가 거짓말을 한다고 했었다. 이유는 다들 놀럤거든.. 와...그게 가능해? 하고...
지금의 화폐(Fiat) 시스템이 사라지네 마네 말들이 많지만, 나는 인류가 다시 그 불편했던 옛날 방식으로 돌아가지는 않을 거라 본다. 세상은 점점 더 초특급으로 빠르게 돌아가고 있고, 결국 현 시스템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며 신속한 체계가 도입될 수밖에 없다.
세상이 필요해서 크립토가 만들어졌다고 본다. 하지만 시행착오를 겪고있고 더 견고한 크립토 시스템이 만들어지기 위한 다짐을 하고 있는것은 아닐지 조심스래 생각해본다.
마르코 폴로라 중국에 종이돈에 대해 유럽사람들에게 첨으로 말한후 수백년이 지나서야 유럽에서도 종이화폐를 쓰기 시작했으니깐....
금과 은의 투자 가치가 예전보다 높아지긴 했어도 결국 물리적 자산으로서 한계가 올 듯싶다. 특히 개개인의 경우. 기관의 투자 명분과 개인의 투자 철학은 엄연히 다르니, 시장도 조만간 혼란을 끝내고 안정세에 접어들지 않을까 싶다.
지금 디레버리징 과정은 본격적인 상승장 전 나타나는 마지막 3차 디레버리징입니다. 4차 디레버리징은 없습니다. 다음 디레버리징은 침체일 거니까요.
즉, 지금 하락은
기침하면 독감에 걸리는 탐욕스러운 어중이 떠중이 부실자금, 단기자금을 쳐내 안정적인 상승장을 만들기 위한 과정입니다.
장기적인 미래를 본다면서, 정작 포지션 사이즈와 레버리지, 대출은 초단기로 설정한, 시차의 불일치가 극심한 자들을 시장이 처벌하는 과정입니다.
또한, 금융소득으로 '한 번' 크게 성공해서 '평생' 안락하게 먹고 살겠다는 '소박한' 소망을 가진 중산층들의 꿈을 박살내고,
이들이 금융시장에서 벗어나 그들이 보고서와 인터넷으로만 접하던 실물경제의 AI & 로봇 인프라 건설을 위한 '노동력'이 되도록 이전시키는 과정입니다.
이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삶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돕는 과정입니다.
이 모든 것은 트럼프-베센트-워시 삼각편대의 위대한 작전의 일환일 뿐이며, 동양인 대다수는 이들의 마수에서 벗어나지 못 하고 평생 노예로 살게 될 것입니다.
이들의 대계를 알아본 소수만이 생존을 보장받을 것입니다.
물론 미국도 결국 전력 병목이라는 물리적 한계에 다다라 쉬어가겠지만,
그것이 26년은 아닐 것입니다.
🌻 [돈은 어디로 흘러가는가? 주식, 금과 은, 그리고 비트코인] $BTC $ETH
자산 가치의 상승 요인은 펀더멘털과 모멘텀, 내러티브처럼 여러 갈래가 있어도 결국 가격을 실제로 밀어 올리는 힘은 돈의 이동입니다. 그래서 어디에 돈을 넣어야 돈을 벌 확률이 높아 보이느냐, 이 판단이 단기 흐름을 결정합니다.
주식이 전고점 부근에서 더 올라가지 못하고 머뭇거리는 동안 레버리지는 계속 쌓였습니다. 이런 구간에서는 시장이 강해 보이더라도 한 번의 흔들림이 조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불안이 커집니다. 그 불안이 커질수록 돈은 더 단순하고 확률이 높아 보이는 곳을 찾게 되고, 그 결과 금과 은으로 시선이 옮겨갔다고 봅니다.
금과 은이 오르는 이유를 실질금리, 지정학, 인플레이션 등으로 설명할 수는 있지만, 핵심은 투자자들이 주식보다 금과 은이 더 쉽게 돈 벌 확률이 높다고 판단했고 그 판단이 자금 흐름을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이제 시장은 실적 시즌이라는 또 하나의 이벤트를 맞습니다. 실적 시즌은 기업별로 승패가 갈리는 구간이어서 이벤트 드리븐 자금이 붙기 쉽고, 발표 전후로 포지션이 빠르게 바뀝니다.
중요한 것은 실적 발표가 끝난 다음입니다. 단기 자금은 종종 실적 시즌 직후 차익 실현을 하고, 다시 다음으로 돈이 되는 곳을 찾아 이동합니다. 결국 단기 자산 가격은 단기 자금의 이동이 만들어냅니다.
그렇다면 실적 발표가 마무리되고, 금과 은이 단기 급등으로 과열권에 들어가 있다면 돈은 다음으로 어디를 볼까요?
저는 그 후보 중 하나가 처절하게 눌려 있는 크립토라고 봅니다.
다만 저평가라는 말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돈은 저평가 그 자체보다 저평가가 해소될 만한 트리거와 수급의 변화를 보고 움직입니다.
금과 은의 과열이 진정되고, 주식이 다시 박스권에서 확률 게임이 애매해지는 순간이 오고, 동시에 크립토 쪽에서 수급과 흐름이 확인되면, 그때 단기 자금은 가장 탄력 좋은 시장으로 이동하려 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저는 지금을 그런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고, 그 시기가 가까워지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 ̄ ̄ ̄ ̄
※ 이 글을 재게시해서 크립토 투자로 고통 받고 있는 분들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주세요.
봄은 곧 옵니다.🌻
큰 변동성이 예상되는 한 주가 다가온다. 각오 단단히 해야 할 상황이다:
1. 캐나다에 대한 100% 관세 위협에 대한 시장 반응 – 오늘 밤
2. 정부 셧다운 가능성 75%에 대한 시장 반응 – 오늘 밤
3. 1월 소비자신뢰지수 발표 – 화요일
4. 연준 기준금리 결정 및 기자회견 – 수요일
5.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테슬라 실적 발표 – 수요일
6. 애플 실적 발표 – 목요일
7. 12월 생산자물가지수(PPI) 물가 데이터 발표 – 금요일
이번 주는 상당한 변동성이 예상된다.
🚨이번 한 주는 안전벨트 꽉 매시고:
1. 100% 캐나다 관세 위협에 대한 시장 반응 - 오늘 밤
2. 정부 셧다운 75% 확률에 대한 시장 반응 - 오늘 밤
3. 1월 소비자 신뢰지수 데이터 - 화요일
4. 연준 금리 결정 및 기자회견 - 수요일
5. 마소, 메타, 테슬라 실적 발표 - 수요일
6. 애플 실적 발표 - 목요일
7. 12월 PPI 인플레이션 데이터 - 금요일
이번 주 상당한 변동성 예상 🤡
< 반도체 업자가 본 비트코인에 대한 시선>
요즘 현장에선
“연산이 더 이상 코인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예전엔 채굴이라는 게 꽤 그럴듯한 비즈니스였다. GPU를 사서 전기 꽂고, 해시를 돌리면 코인이 나왔고, 그 코인이 가격을 가지면서 다시 채굴 설비를 정당화해줬다.
반도체는 희소했고, 연산은 곧 권력이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균열이 생겼다.
같은 GPU를 놓고 계산해보면, 비트코인 채굴보다 AI 워크로드를 돌리는 쪽이 훨씬 돈이 됐다.
그것도 하루 이틀이 아니라,
계약서 쓰고 현금흐름이 보이는 구조로 안착했다.
여기서 게임이 끝났다.
연산 자산은 신념이 없다.GPU는 비트코인을 믿지 않고, ASIC의 연산 공식도 항상 가장 비싼 값을 쳐주는 곳으로 이동한다.
그래서 $crwv 가 AI 클라우드로 방향을 틀고,$iren “채굴 회사”라는 정체성을 내려놓은 건
변절이 아니라 정상적인 자본의 이동이다.
이걸 욕하기 시작하면, 우리는 반도체 산업 자체를 부정해야 한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채굴이 빠져나가면 비트 가격은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인데, 이걸 단순히
“채굴자 줄면 가격 떨어진다”로 보면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비트 가격은 이미 채굴 원가와 상당 부분 분리돼 있다.
진짜 핵심은 이거다.
채굴이 더 이상 비트코인의 ‘주력 수요’가 아니라는 점.
지금의 채굴은 AI·네오클라우드가 다 쓰고 남은 연산을 “그럼 이걸로 코인이나 캐볼까?” 하는
잉여 활용처에 가깝다.
주객이 완전히 바뀐 구조다.
이 순간부터 비트코인의 성격도 달라진다. 연산과 연결된 자산이 아니라, 순수 금융 자산이 된다.
가격을 떠받칠 물리적 산업이 사라지고,
오로지 서사와 유동성에 의존하게 되는 구조다.
반도체 업자 눈에는 이게 아주 익숙하다.
실수요가 빠진 제품은 항상 밸류에이션이 조정된다.
서버가 안 팔리면 DRAM 가격이 내려가듯,
연산의 실사용이 없는 자산은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가격”까지 내려온다.
반대로 AI 쪽을 보면 완전히 다르다.
서비스가 늘어나고,
현실에 영향을 주고,
기업과 국가가 돈을 낸다.
그래서 연산은 그쪽으로 빨려 들어간다.
이건 유행이 아니라 산업의 중력이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본다.
비트코인이 당장 망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다만 채굴 메릿이 사라진 시대에 맞는 가격을 시장이 다시 찾는 과정에 들어갔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이건 코인을 믿느냐 안 믿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연산이 어디에 쓰이고 있는지, 그리고 자본이 어디에서 실제 수익을 내고 있는지를 보면 자연스럽게 나오는 결론이다.
반도체 쪽에서 보면,
지금 벌어지는 일은 신기한 게 아니라
너무나 교과서적인 장면이다.
🚨 일라이 릴리가 비만 치료제를 넘어 인류의 고통까지 독점하려 하고 있다!
2026년의 시작부터 일라이 릴리 $LLY 가 미친 듯한 기세로 파이프라인을 쏟아내고 있다! 이제 이놈들은 단순히 살만 빼주는 게 아니라, 무릎 통증과 당뇨병성 신경통까지 한꺼번에 해결하며 전 세계 환자들의 지갑을 통째로 압수할 계획이다!
비만 치료제 시장의 제왕이 이제 '만성 통증'이라는 거대한 영토까지 침공하기 시작했다!
왜 일라이 릴리가 2026년 대폭등장의 진정한 포식자가 될 수밖에 없는지 팩트로 박아주마!
ㅁ 레타트루타이드(Retatrutide): 무릎 통증의 구원자!
- 비만과 무릎 골관절염을 동시에 앓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3상 임상(TRIUMPH-4)이 성공적으로 끝났다!
68주 만에 체중을 무려 28.7%나 날려버린 것도 모자라, 환자 8명 중 1명은 무릎 통증이 아예 사라졌다고 한다!
이건 단순한 다이어트 약이 아니라, 사람을 다시 걷게 만드는 기적의 치료제다!
ㅁ LY4065967: 신경통 잡는 차세대 킬러!
- 당뇨병 환자들의 고질병인 신경통을 잡기 위한 신규 경구용 치료제가 2상 임상에 들어갔다!
주사기가 무서운 개미들도 이제 알약 하나로 만성 통증에서 해방될 날이 머지않았다! 시장 규모는 어마어마한데 확실한 약이 없던 이 바닥을 일라이 릴리가 싹쓸이할 거다!
ㅁ "마스터 프로토콜": 미친 속도의 비결!
- 일라이 릴리는 '만성 통증 마스터 프로토콜'이라는 사기급 시스템을 돌리고 있다! 여러 통증 질환을 한꺼번에 테스트해서 임상 속도를 광속으로 끌어올리는 방식이다! 다른 제약사들이 굼벵이처럼 기어갈 때, 릴리는 이 시스템으로 신약을 공장에서 찍어내듯 출시할 거다!
ㅁ Eli Lilly & Co. $LLY
- 2026년 매출 전망치가 벌써 940억 달러(약 125조 원)를 향해 달리고 있다! 비만 치료제 젭바운드와 마운자로의 수익을 통증 치료제 개발에 쏟아부어 무한 성장의 굴레를 완성했다!
미국 주식 하는 너희들, 일라이 릴리 $LLY 의 시총이 1조 달러를 넘었다고 고점이라 짖어대던 놈들은 이미 다 낙오됐다!
이놈들은 지금 인류의 비만과 통증이라는 가장 강력한 약점을 돈으로 바꾸는 중이다!
미국은 다시 위대해질 것이고, 비만 치료제를 넘어 만성 질환 전체를 지배하는 이 "바이오 몬스터"를 가진 자만이 2026년 대폭등장의 진정한 주인공이 될 것이다!
지금 당장 네 포트폴리오에 '무너지지 않는 제약 제국'을 추가해라!
🇺🇸🐜 Powered by #USAnt
여러분 약 30여년 전인 1997년 10월 즉 IMF가 터지기 한달 전
주요 정부 관계자의 코멘트를 공유 드립니다
“우리 경제의 기초여건, 즉 펀더멘털은 뚜렷한 개선 추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주가는 이 같은 경제상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상승할 수밖에 없다.” (김인호 청와대 경제수석, 1997년 10월 10일 기자들과 만나서)
“한국 경제는 기초여건(펀더멘털)이 건실해 동남아 국가와 같은 외환·금융시장의 위기상황으로는 이어지지 않을 것이다.” (강경식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원 장관, 1997년 10월 27일 확대경제장관회의 발언)
물론 지금 한국이 이정도 위기라는 말은 아닙니다
정부를 무조건 믿었다가 잘못되면 그땐 국가도 날 책임져 줄 힘이 없습니다
리스크 잘 계산해서 각자 도생하자는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