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의 거의 모든 브랜드는 기분을 팔아먹어서 기업을 운영하는데 소비자 기분 상하게 했으면 당연히 죄지 뭔 소린지 모르겠음
심지어 동구밭은 친환경 사회적 기업이라는 브랜딩을 가지고 나가기로 한 만큼 소비자들이 소셜 이슈에 더 예민할 수밖에 없는데 침착맨이랑 콜라보? 안 봐도 좆같음
“크하하하핳하하하하캬하핳핰카카캌ㅋ카카컄!!! 멍리나! 꼴이 그게 뭐야! 똥폼은~!!”
“기술협약서에 사인이나 해 줄래?”
“크킄흐흐흐크킄흐… 옜다, 생일 선물!”
“당연히 해 줘야 되는 건데 이게 어떻게 생일 선물이 돼?”
“캭! 싫으면 내놓든지!!!”
“됐다. 이만 가 볼게. 연구 열심히 해.”
12월 3일은 마아트 대통령 사브리나의 생일입니다!
생일 축하드립니다🎉💝💞
사브리나 대통령의 생일은 특별한 행사 없이 언제나 조용히 지나갑니다.
올해 생일날에는 대통령께서 기술협약을 위해 태양국을 찾았다고 하는데요.
불철주야 민생을 위해 노력하는 우리 마음속 대통령✨사브리나의 탄생일을 함께 축하합시다!
#1203_HAPPY_Sabrina_DAY
#마아트의_가장_빛나는_지혜로운_눈꽃
#GL_Eclipse #Eclipse #GL_이클립스 #이클립스 #비주얼노벨 #GL #GL게임
친족성폭력, 그루밍 성착취 등 학교 안팎에서 10대 여성을 겨냥한 성범죄가 급증하는 가운데, 서울시가 여성 청소년의 성범죄 피해 의료 지원을 제공하는 서울시립십대여성건강센터 <나는봄>의 폐쇄를 일방적으로 통보했습니다.
여성의당은 서울시의회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10대 여성 청소년을 보호할 기관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서울시의 무책임한 결정을 비판했습니다.
위기에 처한 청소년들의 회복을 돕는 유일한 보호망인 나는봄 폐쇄에 대하여 그동안 센터 종사자와 이용자뿐 아니라 많은 시민이 강력히 반대해 왔습니다. 그러나 서울시는 여전히 폐쇄 방침을 철회하지 않으며,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10대 여성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피해자를 지원하는 센터가 이대로 폐쇄된다면 그동안 센터의 지원를 받던 학생들은 갈 곳을 잃게 됩니다. 여성 청소년을 향한 범죄 위협이 커지는 상황에서 여성을 보호할 기관과 사업은 턱없이 부족함에도, 일방적으로 센터를 폐쇄한 서울시의 결정은 그 어떤 시민도 납득할 수 없는 처사입니다.
서울시는 여성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해 지금이라도 나는봄 폐쇄 결정을 즉각 철회하십시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원실: 02-530-1281
팩스: 02-593-7216
전화와 팩스 민원 부탁드립니다
혹 주변에 계신다면 방문 민원도 효과적입니다
여성 장애인화장실은 너무 잦은 성폭력 때문에 12년에야 분리 권고가 시작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해체되는 약자공간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