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bucks Imagine Starbucks running an “Airplane Day” sale on 9/11. That’s what Starbucks Korea just did — a “Tank Day” tumbler promo on May 18th, the anniversary of the Gwangju Massacre, when the military turned tanks on its own people.
후쿠시마 오염수를 우리나라 해수부 등 공식 문서에서 이미 '오염수'라고 쓰고 있는데..
지네편 국민의힘 의원도 '오염수'라는 바른 표현으로 잘 묻고 있는데..
이걸 굳이 지적하며 '오염수' 대신 일본 정부가 사용하는 '처리수'로 써야 한다는 이진숙..
쟤들은 어쩜 이리 한결같지?
“나는 대통령 이승만입니다. 서울시민 여러분, 안심하고 서울을 지키시오. 적은 패주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여러분과 함께 서울에 머물 것입니다.”
그러나 대통령은 방송 전인 27일 새벽 4시에 이미 서울을 떠나 공식적인 ‘피난민 제1호’였다. 그리고 수백 명이 건너고 있던 한강대교를 폭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