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 새끼들이 그토록 자랑하던 주체적인 로케트. 화성-17, 18, 19를 쓰지않고 저 중장거리 미사일을 써재낄까?
지난 연합연습때도 그렇고 이란 전쟁지도부 대가리가 다 뚜따당하는걸 보고선 이제 현실을 깨닫는거지.
권위주의 국가가 핵을, 혹은 그에 준하는 어떤 자산을 가지고있는 것과 최고지도부의 생존은 전혀 별개의 존재임을.
이란이 더티밤이라도 가지고있어보자. 혹은 어느정도 완성된 핵무기를 가지고있어볼까? 과연 이란전이 지금처럼 흘러갔을까?
답은 "그렇다."에 수렴한다.
이에 반박하고싶거든 언제든 누구라도 반박해도 좋다. 내가 맞으니까.
핵무기의 존재론적 의의는 최초 인류에게 선보여진 이후, 공세에 있지못한다.
이는 우리나라가 핵잠수함을 가지고있어봐야 그 본질적인 의미에서 효용성이 없음을,
한국형 3축체계는 모 국회의원이 과거 크게 질타한것과 달리 꽤나 효과성이 있을수밖에 없음을 함께한다.
"중심"이라는것이 있다. 이 중심의 개념을 이해하고 이 한반도 전구를 한번 지켜보자. 남과 북의 중심이 과연 어디에 있을지.
답은 꽤나 간단하다.
검찰 해체로 개개인이 각자 돈 써서 억울함을 풀어야하는 시대가 왔다. 법률 서비스에 계산서가 붙게 된다. 돈이 많으면 억울함도 쉽게 풀리고, 돈이 없으면 그냥 당하고 살아야한다. 의료도 마찬가지다. 의사를 악마화하고, 적폐화 시키면 결론은 해체다. 그리고 각자의 건강엔 계산서가 따라올거다.
난 진짜 또 이해가 안가는게 박정희때 경제 성장이 그만큼 가능했던 이유로 보통 진보쪽이 말하는게 박정희가 뛰어나서라기보단 당시 냉전 중 소련과 미국이 경쟁이 붙어 자본주의의 우월함을 보이기 위해 미국이 남한에 돈을 쏟아부어서 그리된거다 하는데, 그럼 반미라도 안해야 맞는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