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20대 극우 남성 계층에 아부를 하려고 애쓰는 중임. 그러나 그들의 욕망 자체가 순수하지 않은데 그 사람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맞춰 주는 것은 결국 우경화의 걸음일 뿐임. "저런... 섹스가 필요했구나.", "저런... 폭력을 풀 곳이 필요했구나...", "저런... 성소수자 보기가 싫었구나."
생각이 다른 건 짜장면을 시킬 거냐 짬뽕을 시킬 거냐 같은데 쓰는 거고, 더 나아가도 '성장이 먼저냐 분배가 먼저냐' 같은 거에서 성립하지 '쿠데타로 집권한 군사정권이 민간인들을 학살한 사건이 옳았다 주장' 하는 거나 '그걸 조롱해도 된다' 는 걍 '틀린' 거임. 상대성을 아무데나 쓰지 마라.
스벅 불매 당연히 하지만
이미 받은 쿠폰이며, 교환권 아까운 사람들도 있을거라고 생각해
내가 여유 없을 때는
커피 한잔 얼마나 소중해
그럴 때는 소비를 전시 안하는 것도
불매의 한 방법이라고 말해주고 싶음
내가 마신거 sns에 올리지 않기,
이벤트 프로모션 공유하거나 참여하지 않기,
선택권이 있을 때는 다른 곳에 소비하기 등
당장 완전 불매가 어렵다면
이렇게라도 해주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