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비서 성폭행 의심을 받는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이 탈당했는데, “어떤 탈당은 최종적 가해”라고 보도하는 여성 앵커도, “침묵도 2차 가해”라고 소리 높이는 여성 정치인도 없습니다.
심지어 국민의힘 소속 이수정씨는 “피해자가 직접 나서야 한다”고까지 주문합니다.
국민의힘은 정말 대단합니다.
“최근 한 달 확진 치명률, 미국 브라질보다 높아....‘K 방역의 치욕’(서울경제)
초등학생도 ‘증가율’이 뭔지는 압니다.
초등학생 수준의 수학 개념도 없는 사람이 ‘경제신문’ 기자 노릇을 하는 거야 말로, ‘K 언론의 치욕’입니다.
하긴 ‘꼴찌’에서 더 떨어질 순 없으니, ‘신뢰도 하락율'은 0%네요.
정경심 교수 구속 https://t.co/J6GptOSqbd
무섭다!
검찰이 무섭다!
죄가 없어도 구속시킬수가 있구나!
이것이 검찰공화국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촛불혁명으로 정권을 잡았다고 생각했는대 기존 기득권의 힘은 여전하구나!
적폐청산의 길은 험난하구나!
씨발!
누가 이기나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