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서 안하는 조희대를 보면
위법을 저지르고 그냥 뭐?하는
윤석열이 떠오르지.
그래 선서 안하는 것이 본인 이미지에 도움이 되겠지. 나중에 정치를 하면 자산이 될테고. 그냥 뭐했던 윤서겨리 뽑아줬던 이 나라 사람들 생각하면 그게 좋은 전략일 수도 있겠다, 나는 이나라 선진국은 못보고 죽을 듯.
대법원장 업무추진비가 “7만5000원짜리 방배동 스시 오마카세 런치” 등에 지출되는 등 부적절하게 사용됐다는 지적에 대해 조희대 대법원장이 “그동안 못 먹어보던 음식을 먹어보고 싶다는 우리 구성원들의 소망”이 있었다며 “송구하다”고 사과했습니다.
https://t.co/XDDuIUzGin
대법원장 업무추진비가 “7만5000원짜리 방배동 스시 오마카세 런치” 등에 지출되는 등 부적절하게 사용됐다는 지적에 대해 조희대 대법원장이 “그동안 못 먹어보던 음식을 먹어보고 싶다는 우리 구성원들의 소망”이 있었다며 “송구하다”고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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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_hoffman_jp@kimhaglyong 재미있네,
나는 아무 것도 안했는데 내가 뭘 바꿔야되나?
이미 벌어진 일이고 내가 일본사람들한테 저 자위대 손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해야되나?
기대도 안하면 실망도 없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주는 사람들이 있구나하고 끝이야.
아침에 운동다녀오다 옛날 그 하늘색 LOTTE라고 써있는 유니폼 입고 아들 손 잡고 활짝 웃는 분을 봤다. 7대 0으로 지고 있네. 하지만 전병두선수 은퇴경기 같이 본 애가 그때를 기억하는 것을 보면 지면 어때, 아들은 아빠랑 수원까지 야구보러 간 것 기억할텐데. 아빠의 하늘 색 유니폼도 기억하고.
깜빡이 안 켜는 것부터 단속을 해야 뭔가 바뀔 것 같다. 얌체같이 끼어드는 놈은 기본이고, 칼치기하는 놈들도 있고, 가만히 보면 면허 없는 놈이 운전하는 것같은 차도 눈에 띄고.
깜빡이 안켜는 놈들부터 단속을 강하게 해서 기본도 안된 놈들은 아예 운전대를 못잡게 해야 겨우 바뀔 듯.
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이런저런 뉴스를 보면서 예전의 일본은 진작에 없어졌고, 이제는 새로운 일본이고, 그것이 저렴한 여행지 중 하나 정도 밖에는 안되는구나 하는 생각. 그 나라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일이 깔끔하게 처리되고, 잡음없이 진행되는 것을 보고 싶지, 저게 뭐야하는 것은 보기 싫지.
부의금 이슈를 보니까 나도 하나 생각.
코로나 전에는 계좌 공유를 잘 안했음.
파트너사 부장 어머니 부고에 지방에 있어서 서울에 있는 직원에게 부탁, 반년 뒤 그 부장이 직원들과 술마시다, 내가 왜 부조를 안했을까, 얘기가 나왔고 그 팀 직원 중 한명이 나한테 문자를 보냄.
문자받고 밤에 부탁한
직원에게 전화를 했는데, 기억이 안난다 그런 얘기도 없이 즉답으로 깜빡했다고 함.
파트너사 팀원에게 송금해서 전달 부탁하고, 우리회사 직원에게 송금해달라고 했는데 받는데 3일 걸림. 아직도 우리회사에 다니고 있어서, 같은 얘기를 수십 번째 하고 있는데 퇴사할 때까지 할 것임. 미친 놈들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