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홍보수석실 팩트체크: 현 정부가 브라질 정상회담을 위해 브라질산 계란을 개당 1300원에 사는데 800억원을 낭비했고 이는 미국산 464원, 태국산 305원보다 3~4배 비싸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그러나 브라질산 달걀의 개당 매입가격은 178원 정도로 시중가격이었고, 다만 지구반대편으로의 장거리 항공수송에 따른 비용 등 부대비용이 많이 소요되었습니다. 그나마 물량은 전체 수입물량의 0.8%이고 총 수입비용은 16억원 정도였습니다.
올해 여를 국내 계란 가격이 폭등하고 공급이 부족한데다가 기존의 아시아 미국 등도 수출가능물량이 부족하여, 수송비용이 많이 들지만 대체수입선을 추가확보하기 위해 소량의 달걀을 브라질로부터 시험적으로 수입하였습니다.
브라질산 달걀의 국내 판매가격은 개당 약 140원입니다.
공급부족 등의 사유로 국내 서민물가가 폭등하는 경우 더 비싼 해외물량을 들여와 국내에 싼 가격으로 공급하는 것은 서민물가관리를 위해 당국이 통상적으로 하는 조치입니다.
전쟁으로 원유 가격이 폭등하고 원유공급량도 부족해서 장거리 공급처를 확보하고 추가비용을 지원하거나, 국제시세보다 싸게 휘발유 경유등 정제유를 국내에 공급하게 하고 그 차액을 정부가 부담하는 정책 때문에 대한민국 정제유 가격이 다른 나라 심지어 일부 산유국보다 낮게 유지되고 있는 것도 동일선상의 정책입니다.
브라질산 달걀수입 관련 자료를 아래처럼 사실대로 배포하였고 그 내용상 브라질 현지 수출단가를 충분히 확인할 수 있음에도 "정상회담 때문에 브라질에 특혜를 주기 위해 800억원을 낭비하며 비싸게 사왔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정책당국자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정치적 목적으로 허위사실 유포하는 분들은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아일보에 “최저임금 인상 때문에 30년 일한 숙련노동자 내보냈다는 업주”에 대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상식 있는 기자라면, 30년 일한 노동자에게 최저임금 준다는 업주를 비난하는 기사를 썼을 겁니다. 그러나 몰상식한 이 기자는, 최저임금 인상한 정부를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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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병실 47개의 제주 영리병원을 둘러싸고 대기업과 보수언론이 기를 쓰고 두둔하는 이유를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정책위원장이 가장 설득력 있게 설명했다. 반드시 읽어 볼 가치가 있는 기사다. 그는 국제적 비교와 파급전망 등을 객관적으로 예리하게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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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만에 100만명!
아직 정식 개장도 안됐는데!
이걸 대박이라고 하지 않나요?
바로 마곡의 서울식물원 이야기입니다
이 겨울에 특별한 윈터가등을 준비했으니 오늘 연인과 함께, 가족과 함께 손 잡고 꼭 가보세요!
사람 중심의 혁신은 오늘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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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대기업은 땅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한국인이 '부동산 불로소득'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런 나라에서 무슨 '경제'이고, 무슨 '소득불평등 해소'일까요. 오늘도 우리 모두는 식당에서 밥값에 포함된 '불로소득'을 건물주에게 바치고 있습니다. https://t.co/UEY07SzaSF
방사능 유출 지역
대부분 국가에서 수입을 금지하고
일본에서도 식품 유통이 제한된 지역
후쿠시마!
홈플러스가
후쿠시마 경제를 살리려고
한국인의 목숨을 걸었습니다.
주소지를 누락시키고
후쿠시마산 라면을 팔다 경고를 받자
다시
후쿠시마산 사케를 팔았습니다.
죽음을 강매하는 홈플러스!
"퇴근시간에 장애인이 버스타려는게 말이 되냐” 외국에 살면 한국은 장애인이 살기 어렵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캐나다는 장애인 천국이다. 어디가나 장애인 우선에 전용시설까지 있다. 장애인 생계비 돌보미 비용도 정부가 지급한다. 시민들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협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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