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의 경어와 한국어의 존댓말이 꽤 다름 일본어는 독일어의 Sie/du 차이에 가깝달까 격식있고 거리감이 있다면 짱구가 쓰는건 친근한 연장자에게 쓰는 존댓말임. 한국어에서 대충 존댓말이 2개 있다고 생각하심됩니다 가까운 사람한테 쓰는 존댓말(-요)과 공식적인 자리에서 쓰는 존댓말(-니다)
@memoriadiary I loved it so much that I didn’t even care what anyone else thought. It’s an absurdist play disguised as a mainstream film. So weird, so fun, so lovable.
@baneloo1@barTILT 중국어에는 동음이의어가 많아서 말은 성조와 맥락, 글은 한자로 파악하지만 한국어는 자음 모음 조합 수가 훨씬 많기 때문에 중국어 병음에 해당하는 한글만 사용해도 의미 유추에 어려움이 없슴다. 이 글을 한국어 원문으로 봐보세요. 글자 모양새들이 다양하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