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안 믿어도 좋은 기운 받아오는 절 5곳 —
**경상도 편
1. 남해 보리암
답답한 일이 계속되고 인생이 막힌 것 같을 때금산 정상에서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면
묘하게 기운이 뻥 뚫린다는 곳
2. 양산 통도사
마음이 복잡하고 불안한 날 가기 좋은 곳
천년고찰 숲길을 천천히 걷다 보면
머릿속 잡생각이 말끔하게 정리됨
3. 합천 해인사
유난히 마음이 지친다면 이 곳.
가야산 깊은 숲과 고찰의 분위기가
심란한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줌
4. 청도 운문사
사람에게 치이고 각박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산과 숲에 둘러싸인 고즈넉한 분위기라
조용히 걷기만 해도 힐링되는 곳
5. 하동 쌍계사
오래된 고민이나 관계 때문에 마음이 복잡할 때.
지리산 계곡과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복잡했던 마음이 조금씩 가라앉음
종교 없어도 괜찮음.
절에 가는 이유가 꼭 기도일 필요는 없음.
가끔은 좋은 풍경 속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사람의 기운이 바뀜.
보리암 → 통도사 → 해인사 → 운문사
<불교 안 믿어도 좋은 기운 받아오는 절 7곳>
1. 서울 진관사
사람에 치이고 마음이 복잡할 때
북한산 숲과 계곡에 둘러싸여
걷다 보면 머릿속이 한결 조용해짐
2. 서울 봉은사
요즘 일이 자꾸 꼬이는 느낌이라면
강남 한복판에서 잠깐 도시를 벗어나
새로운 흐름을 받아오기 좋은 곳
3. 서울 조계사
중요한 선택을 앞두고 마음이 흔들릴 때
도심 한가운데서 잠시 멈춰
생각을 정리하기 좋은 곳
4. 과천 연주암
시험·취업·사업 등
간절히 잘 풀렸으면 하는 일이 있을 때
관악산을 오르며 마음을 다잡기 좋음
5. 남양주 수종사
답답한 일이 계속될 때
두물머리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자리라
막힌 기분을 털어내고 싶을 때 추천
6. 양평 용문사
답답한 기운을 털고
확실하���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
용문산과 거대한 은행나무가 압도적임
7. 강화 전등사
오래 끌어온 고민을 내려놓고 싶을 때
정족산성 숲길과 오래된 고찰을 함께 걸으며
천천히 마음 정리하기 좋음
불교를 믿지 않아도 괜찮음.
꼭 기도하지 않아도 됨.
기운 전환이 필요하다면
저장해두고 힘든 날 꺼내보기!
전 청약을 밥 먹듯이 넣���데요 소녀들 위해 정리해 보앗어요 청약은 6개 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하며, 각 사이트마다 공급하는 주택 형태가 다르니 전부 들어가 보눈 걸 추천드립니다
1. LH청약센터
→ 국가가 직접 짓는 임대주택 위주로 공급 (공공임대, 국민임대, 행복주택 등)
ㄴ 우선 대상 : 저소득층, 장기무주택자, 청년 등 사회적 배려계층
2. SH 인터넷청약시스템
→ 서울시에서 공급하는 임대주택 청약은 여기서 진행
ㄴ 우선 대상 : 서울 거주자, 저소득층, 청년 등
3. GH 청약센터
→ 경기도에서 공급하는 임대주택 청약은 여기서 진행
ㄴ 우선 대상 : 경기도 거주자, 무주택자, 청년 등
4. HUG 든든전세주택
→ 경매·공매로 나온 집을 HUG가 사서 전세로 공급하는 형태 (전세임대 위주)
ㄴ 우선 대상 : 대부분 월평균소득 기준 100% 이하
5. 청년안심주택
→ 서울시에서 공급하는 ���년 대상 공공임대주택
ㄴ 우선 대상 : 월소득 100% 이하의 서울 거주 또는 서울로 통학·통근하는 만 19~39세 청년
6. 청약홈
→ 일반적인 아파트 분양 청약은 대부분 여기서 (민간분양, 공공분양, 특별공급)
→ 공공지원민간임대 청년 전형은 가��이 좀 낮은 편이라 확인하면 좋음
ㄴ 우선 대상 : 무주택자, 청약통장 가입자 (당첨 쉬우나 주택 가격이 비쌈)
*당첨 후 포기할 시 불이익(일정 기간 청약 제한)있으니 조심 하세요 다만, 신청하는 주택이 비규제지역이라면 포기해도 불이익 없음.
외국어 일기 방법 ! ! !
자기 전 15분 복습이 가장 뇌에 팍팍 꽂히고 좋다고 하더라고요. 전 그래서 일기 녹음하고 실수 확인 > 교정한 뒤 양치, 세수하고 돌아와서 폰 끄고 아예 새로 쓴 일기 실제로 발음하며 읽는 것 3번 정도 반복하고 냅다 잤씁니다.
그렇게 언어가 쑥쑥 늘었습니다...
[2] 트리트먼트
1 pack: https://t.co/iLSBD0bsfW
트리트먼트는 코스알엑스 사용 중인데 진 짜 좋아요 국내에 몇 안되는 찐 헤어본딩 제품이고 다른 제품 사는건 약간 돈낭비같음..
1팩도 있긴한데 처음부터 좀 더 싼 2팩 사는게 이득이에요 이거 사용하면 사용 전으로 못 돌아가기 때문
2 pack: https://t.co/BjSP5N5x8O
그거 알아?
대화할때 딱 이렇게만 해도 인간관계
트러블을 획기적으로 줄일수 있어.
1.얼굴 보고 대화할 때: 상대방이 지금 내 목소리를 녹음하고 있다고 상상하기
2.카톡이나 DM 보낼 때: 상대방이 무조건 이 대화를 캡처해서 딴 데 보낼 거라고 상상하기
3.전화 통화할 때: 상대방이 지금 스피커폰을 켜놔서 주변 사람들이 다같이 듣고 있다고 상상하기
4.남 얘기(뒷담화) 할 때: 지금 내 바로 뒤에 그 당사자가 가만히 서서 듣고 있다고 상상하기
5.화나서 감정적으로 글 쏟아낼 때: 이 내용이 내일 아침 내 실명 달고 커뮤니티 베스트 글에 박제된다고 상상하기
말 뱉거나 전송 버튼 누르기전에
머릿속에서 이 5가지만 필터링거쳐도
홧김에 말실수해서 인간관계
나락가거나 새벽에 이불 찢을 일
99.9% 차단 쌉가능임
전국 유명 한의원 List
1. 늘봄한의원 (서울 마포구 망원로 86 2층)
전문: 관절통증, 자세교정
영업시간: 08:30~21:00 / 일요일 정기 휴무
대기 중에 여기저기서 곡소리가 들림. 무섭지만 이곳만큼 개운한 곳이 없어서 다시 방문했다는 후기가 넘쳐남
예약 후 방문해도 대기 1시간 이상 각오해야 됨
2. 대추발백한의원 (경북 경주시 ��변로 60)
전문: 난임
영업시간: 9:30~17:00 (12:00~13:30 휴게) / 수, 금 정기휴무
난임 치료하면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곳
장항준 감독 부부가 "한 달 만에 애가 생겼어"라는 후기를 남기면서 더 유명해짐
3. 중앙한의원 (전남 광주 서구 상무대로 1046 포비타워 210호)
전문: 동상, 피부질환
영업시간: 09:00~18:00 (12:30~13:30 휴게) / 일요일 정기 휴무
동상으로 절단 수술해야 하는 발을 한방 치료만으로 살려낸 곳
산악인들 사이에서 명의로 입소문 난 한의원임
4. 유니드한의원 (서울 중랑구 신내로 193)
전문: 관절통증, 스포츠 부상
영업시간: 10:00~18:00 (13:00~14:00 휴게) / 일요일 정기 휴무
원장이 배구 국가대표팀 팀닥터 출신임
'21세기 화타'로 불리는 곳. 대한배구협회,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지정한의원
5. 백영미한의원 (인천 계양구 계양문화로 96 306,307호)
전문: 허리, 관절염
영업시간: 09:30~18:30 / 일요일 정기 휴무
복구 불가능하다던 손목 인대 손상의 통증을 줄여줬다는 후기로 유명해짐
더쿠에 "전생에 허준이었나 싶은 한의사 만난 후기"라는 글이 퍼지면서 알려진 곳
스트레스에 큰 도움 되는 불교적 사고법 9
1. 익숙한 걸 처음 보는 것처럼
초심(初心) "다 안다"는 마음을 내려놓으면 놓치던 게 보이기 시작함. 선불교에서 말하는 초심자의 마음, 익숙한 것을 낯설게 대하는 태도임. 오래된 관계와 반복되는 업무에서 매너리즘의 해독제가 됨.
2. 두 번째 화살 안 맞기
고통의 구조 잡아함경에 나오는 비유임. 첫 번째 화살은 이미 벌어진 사건 그 자체. 두 번째 화살은 "왜 하필 나야", "그때 그러지 말걸", "어떡하지" 하면서 스스로를 찌르는 것. 첫 번째는 어쩔 수 없어도 두 번째는 셀프로 쏘는 거라, 이걸 아는 순간 통증의 절반이 줄어듦.
3. 말하기 전 3단 필터
정어(正語) 사실이냐, 필요하냐, 친절하냐. 이 셋 중 하나라도 걸리면 그냥 입 다무는 게 이득임. 특히 "사실이긴 한데 굳이 안 해도 되는 말"이 관계를 조용히 망가뜨리는 주범임.
4. 모든 것은 지나간다
무상(無常, anicca)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영원하지 않음. 힘든 시기엔 "이것도 변한다"는 걸 떠올리면 버틸 힘이 생기고, 좋은 시기엔 집착 대신 감사가 남음. 감정이 격해질 때 "이 감정도 한 시간 뒤엔 다를 것"이라고 스스로에게 말해보면 체감이 다름.
5. 손에 힘 빼기
갈애와 집착 갈애는 목마른 사람이 물에 매달리듯 붙잡는 상태임. "이건 꼭 이렇게 돼야만 해"라는 움켜쥠이 진짜 문제.
붓다 사성제의 핵심이기도 한데, 손에 힘을 빼면 똑같은 상황도 훨씬 덜 아픔.
6. 밥 먹을 때 밥만 먹기
정념(마음챙김) 여덟 갈래 바른 길 중 하나임. 몸은 설거지를 하는데 머리는 내일 회의에 가 있으면, 하루 종일 '지금'을 못 사는 셈. 걱정의 90%는 아직 오지도 않은 머릿속 시뮬레이션임.
7. 친구한테 할 말을 나한테도 하기
자비(慈悲) 자(慈)는 잘되길 바라는 마음, 비(悲)는 아픔을 함께하는 마음. 자비 명상의 재밌는 점은 나 자신부터 시작한다는 것임. 실수하고 "나 진짜 왜 이러지" 할 때, 똑같은 실수를 한 소중한 친구에게 뭐라고 말해줄지 떠올려보면 됨.
8. 내 심리 관찰하기
관(觀) 위빠사나의 핵심임. "짜증나 죽겠어"가 아니라 "짜증이라는 게 올라오네" 하고 한 발 물러나 구경하는 것. 감정은 날씨 같은 거라, 붙잡지 않고 지켜보기만 하면 알아서 지나감.
9. 모든 일은 조건들이 만든 결과다
연기(緣起) 누가 나에게 무례했다면, 그건 그 사람의 하루·성장 배경·상황이라는 조건들이 겹쳐 나온 결과임. 이렇게 보면 개인적으로 받아들일 일이 줄고, 억지로 용서하�� 않아도 이해가 됨. 내 성공과 실패도 마찬가지라 오만도 자책도 같이 가벼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