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는 반인권적 반국제법적 행동으로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전 세계인들의 지적을 한번쯤은 되돌아볼 만도 한데 실망입니다.
내가 아프면 타인도 그만큼 아픕니다.
나의 필요 때문에 누군가 고통받으면 미안한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고 아무 잘못없는 우리 국민들께서 뜬금없이 겪고 있는 이 엄청난 고통과 국가적 어려움을 지켜보는 마음이 매우 불편합니다.
보편적 인권과 대한민국의 국익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더 열심히 찾아봐야겠습니다.>
이스라엘, ‘전시 살해=유대인 학살’ 李대통령 발언에 “용납 못해” https://t.co/R9OOeMDSr3
나야뭐 대충만봐도진단되는 늙을대로늙은이라,, 사회관계망의 형태가 변형되어가면서 결국 인간소외 피폐 고립 이런 절망적인것같은 결과로 이어질게너무보이고 난 썩은물이되어가지만. 내새끼뻘의 다음 세대들이 안타까운생각도드는데, 내 윗세대도같은생각했겠다싶고. 그렇게치면 또 괜찮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