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킬스 챌린지는 총 다섯 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먼저 '슈팅 챌린지'에서는 선수들이 60초 동안 여러 표적을 맞혀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해야 한다. '골리 워즈'는 골키퍼들이 상대 골문을 향해 슈팅과 드롭킥, 스로인을 시도하는 동시에 자신의 골문을 지키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어 '크로스바 챌린지'에서는 페널티지역 외곽에서 크로스바를 맞히는 슈팅 정확도를 겨루며, '패싱 챌린지'에서는 경기장 곳곳에 설치된 표적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맞히는 선수가 우승을 차지한다.
- 마지막 순서로는 올해 신설된 'MLS와 리가 MX 릴레이 챌린지'가 열린다. MLS는 "대회의 마지막은 MLS와 리가 MX 스타들이 각 종목 요소를 결합한 릴레이 방식으로 맞붙는 팀 대결이 장식할 것"이라고 ��했다.
다만 MLS는 손흥민이 다섯 개 종목 가운데 어떤 세부 종목에 출전할지는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현재까지는 스킬스 챌린지 참가만 확정됐으며, 종목별 출전 선수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갑자기 진지해져서 미안한데 여러분.. 운동선수의 시간은 생각보다 짧습니다.. 수명 자체도 짧지만 눈부시게 잘하는 시기는 더 짧아요 대부분의 선수들은 그런 반짝하는 시기 조차 없이 은퇴하고… 그러니까 그냥 본인이 좋아하는 선수의 시간을 응원하는것에만 충실하세요 그것만으로도 시간이 없어요
어떻게 선수 커리어에 이런 사진이 있을 수가 있지
41년만에 유로파 우승
10년 동안 자신의 것이었던 등번호 7번
헌신의 상징인 주장 완장
한 곳을 보며 환호하는 다양한 국적의 선수들
그 한가운데에서 태극기를 휘감고 가장 높이 트로피를 들고 있다니…
그가 바친 모든게 함축된 완벽한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