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삼성 sk 목숨걸고 해체시키겠다”
“대통령되면 이재용 구속 시키겠다”
“문재인은 친기업 친삼성 이재용 구속 확답해라”
또 다른 이재명
“재벌 해체한다 한 적 없어”
"이재용 사면, 재벌이라 불이익 줄 필요 없어"
"규제 없애야 내가 친기업 압도적 1등"
이게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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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을 믿었던 중도층의 이탈…이재명 지지율 추락의 진짜 이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정권 출범 1년 만에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서는 데드크로스를 기록했습니다.
일부에서는 핵심 지지층 이탈을 원인으로 분석하지만 본질은 다릅니다. 이번 지지율 하락은 코어가 흔들린 결과가 아닙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과 '통합'을 믿었던 중도층이 등을 돌리기 시작한 결과입니다.
대선과 취임 초 이재명 대통령은 실용과 통합을 앞세웠습니다. 진영보다 민생을, 이념보다 현실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1년 동안 국민이 확인한 것은 약속과 전혀 다른 국정운영이었습니다. 말과 행동이 거듭 엇갈리자 중도층은 대통령의 말이 아니라 행동을 평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첫째, 법치를 말했지만 돌아온 것은 자신의 사법 리스크 방탄이었습니다.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을 내세웠지만 국민이 목격한 것은 대통령 개인의 재판과 직결된 제도 변화였습니다.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대법관 증원과 4심제 논란, 공소취소 특검 추진까지 이어지면서 사법개혁이라는 말은 설득력을 잃었습니다. 국민 눈에는 '개혁'보다 '방탄'이 더 선명하게 보입니다.
둘째, 실용을 말했지만 정책은 다시 이념으로 돌아갔습니다.
부동산은 공급 확대와 시장 존중을 약속했지만 다시 세금과 규제 중심으로 회귀했습니다. 노동 정책도 산업 경쟁력보다 이념이 앞섭니다. 실용을 말했지만 행동은 문재인 정부식 정책으로 되돌아갔습니다.
셋째, 통합을 말했지만 실제론 갈등과 편 가르기였습니다.
'모두의 대통령'을 약속했지만 국정은 진영 논리에 더 의존했습니다. 정치적 반대 세력을 향한 적대적 언어는 계속됐고, 잘못이 드러난 사안도 인정하기보다 정당화했습니다. 통합은 구호가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하는 것입니다.
중도층은 특정 진영의 열성 지지층이 아닙니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정부를 기대하는 국민입니다. 이번 지지율 하락은 그 기대가 무너졌다는 경고입니다.
지금이라도 실용을 말한다면 실용을 실천해야 합니다. 통합을 말한다면 통합하는 정치를 보여줘야 합니다. 법치를 말한다면 누구에게나 같은 원칙을 적용해야 합니다.
중도가 등을 돌리기 시작하면 결국 코어도 흔들립니다.
모든 정권의 추락은 그 순간부터 시작됐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새로운 구호가 아닙니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국정운영입니다.
글. 이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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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내용은 읽기도 귀찮고 그냥 팔짜 존나 좋다 나라가 아주 콩가루가 되어가는데 지 빠질하는 범죄자 한마리에 감정 과잉 불쌍해 미칠거같고 대놓고 내가 존나 사랑하는 이재명 까는 너를 용서치 않을꼬야라고 적긴 싫으니 온갖 지식인인척하는건 다 끌어다 주절주절 이딴 글을 몇시간은 들여 썼겠지.
어제 트친님이 물 문제로 설전 벌이시는 거 봤는데... 반도체에 물이 얼마나 중요하고 많이 들어가는지 알아볼 생각도 안 한 것들이랑 싸우고 계시더라.
반도체 공장이 물을 얼마나 쓰는지 알고 있음? 웨이퍼 한 장 만드는 데 물이 2,000리터가 넘게 들어감. 근데 그냥 수돗물 쓰면 됨? 아님. 초순수라고 지구상에서 제일 순수한 물 따로 만들어서 써야 함. 수돗물에 있는 이온이나 먼지 하나가 나노 단위 회로 다 날려먹거든. 세정할 때도 쓰고 장비 냉각할 때도 쓰고 연마 공정에도 쓰고...(어떻게 아냐고 묻는거면 반도체 관련 책만 10권이상 만들었음.)
TSMC가 애리조나 사막에 공장 지으면서 팹 하나에 하루 물 3,400만 리터 쓴다고 하니까 환경단체랑 원주민이랑 농민들이 난리났던 것도 이것 때문임. 10년 넘게 가뭄인 지역에. 그걸 물 90% 재활용 시설 지어서 수습 중임. 근데 호남은 그 전에 재활용할 원수도 없고 인프라도 없음. 애리조나랑은 차원이 다른 얘기임.
근데 이게 남 얘기가 아님. 지금 삼성이 호남에 반도체 클러스터 짓겠다고 나섰는데, 영산강·섬진강 수계 여유 물량이 수만 톤 수준밖에 안 됨. 팹 하나 돌리려면 수십만 톤이 필요한데. 2023년엔 호남 주요 댐 저수율이 20% 아래까지 떨어진 적도 있음. 애리조나랑 똑같은 상황을 우리가 재연하려는 거임.
삼성도 안 되는 거 모를 리 없음. 근데 이재명 정부 압박에 끌려가는 거겠지. 반도체 강국으로 가야 할 길을 정치가 막고 있는 거임... 내가 보기엔.
정말 무섭고 화나고 하찮네. 국가 운영에 대해 비판도 의혹 제기도 풍자도 비유도 하지 말라는 겁박. 이재명이 절대지존이라도 되나. 비판 받기 싫으면 공직에 나오지 마. 공직이 무슨 황제 자리인줄 아나. 세상 양아치들이 권력 잡으니 제버릇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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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나 축협 개새끼들 하는 짓
이재명 새끼들 하는 짓이랑 존똑이라 더 열받어
국내감독도 이제 수준이 올라서 연봉 많이 받아야 한다는 핑계로 홍명보 같은 새끼 20억에
어디 별 거지같은 코치진에 수십억씩 처써대며
한국축구 조지면서 외국인 감독 외부인 막고
지들 카르텔 밥그릇 챙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