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강원·대구·경북 결과 발표—정청래가 다시 역전한다!》
대구·경북 민주당원들은 험지에서 버텨온 만큼 개혁 성향과 당에 대한 충성도가 강하다. 투표율도 대구 61.72%, 경북 60.12%로 전국에서 가장 높아, 조직표보다 자발적으로 참여한 당심이 폭넓게 반영될 가능성이 크다.
검찰개혁과 당원주권을 가장 선명하게 내세운 정청래에게 유리한 구도다.
현재 김민석 76,844표, 정청래 75,380표로 격차는 불과 1,464표다. 이미 부·울·경에서 승리한 정청래는 대구·경북에서 다시 선두를 되찾을 것이다.
내일 8월 9일(일)
강원 합동연설회: 오전 10시
대구·경북 합동연설회: 오후 4시
강원·대구·경북 결과 발표: 오후 6시 전후 예상
내일, 정청래가 다시 역전한다!
#정청래 #전당대회
《제주·인천 반영 민주당 전대 누적 결과》
당대표는 김민석 76,844표(45.42%), 정청래 75,380표(44.56%)로 김민석이 다시 1위에 올랐다. 그러나 두 후보의 차이는 불과 1,464표, 0.86%p다.
제주는 투표율이 37.58%에 그쳐 김민석의 조직력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반면 인천은 이재명의 옛 지역구인 계양을과 친명 박찬대 시장, 6선 국회의원·인천시장 출신 송영길의 정치적 기반까지 있는 곳이다.
그런데도 인천 결과는 김민석 45.09%, 정청래 43.27%로 표 차이가 고작 558표였다. 김민석이 득표에서는 이겼지만, 정청래가 불리한 운동장에서 사실상 무승부를 만든 셈이다.
최고위원 선거에서는 6위 이성윤이 24,712표(12.21%)를 얻어 당선권인 5위 김용 25,725표(12.71%)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차이는 불과 1,013표, 0.50%p다.
당대표 선거도, 최고위원 선거도 아직 승부는 끝나지 않았다. 정청래는 1,464표, 이성윤은 1,013표만 뒤집으면 된다.
#정청래 #전당대회
조정식 국회의장에게 묻습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정무특별보좌관을 지냈습니다.
국회의장 출마를 위해 특보직에서 물러나자
이 대통령은 해당 글을 공유하며
“언제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취지의 글을 남겼습니다.
며칠 뒤에는
‘국회의장은 조정식 의원’이라고 적은
지지자의 게시물도 공유했습니다.
직접적인 지지 선언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당 안팎과 여러 언론은 이를
‘명심의 측면 지원’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조정식 후보는
결선 없이 1차 투표 과반으로
민주당의 국회의장 후보가 됐습니다.
그렇게 대통령의 신뢰와 정치적 후광 속에서
국회의장이 됐다면,
오히려 더 조심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국회의장은 취임하는 순간 당적을 내려놓습니다.
대통령의 사람도,
특정 계파의 사람도 아닌
국회 전체의 대표가 되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민주당 제주 권리당원 투표 기간에
휴가차 제주에 머물며
제주 민주당 핵심 정치인들을 연속으로 만났습니다.
함께 찍은 사진은
당시 제주도당위원장 후보였던 문대림 의원의
SNS 선거 홍보에 사용됐고,
경쟁 후보의 공개적인 문제 제기까지 나왔습니다.
현재 공개된 자료만으로
김민석 후보를 지원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선거 개입이 입증되지 않았다는 것과
국회의장으로서 처신이 적절했다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왜 하필 권리당원 투표 기간이었습니까?
누구를 만났고 무슨 이야기를 했습니까?
경선 이야기는 정말 없었습니까?
사진이 선거에 이용된 사실은 알고 있었습니까?
대통령의 신뢰를 등에 업고 의장이 됐다면
이제는 행동으로 독립성을 증명해야 합니다.
측근 국회의장이 해야 할 일은
대통령의 영향력을 국회에서 보여주는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마저 의심받지 않도록
국회의장의 중립을 지키는 것입니다.
《이성윤, 김용 턱밑까지 따라잡았습니다》
이성윤 후보가 당선권 5위 김용 후보를 턱밑까지 추격했습니다.
두 후보의 격차는 불과 1,013표, 0.5%p입니다.
이제 조금만 더 힘을 모으면 뒤집을 수 있습니다.
이성윤 후보를 당선권으로 밀어주세요!
김용 후보를 당선권에서 밀어내는 것이 정청래 후보에게도 엄청난 도움이 됩니다.
#이성윤 #최고위원
이희자와 이재명 대통령만 나오게 만든 반쪽 사진은 조작이 아니라 오마이뉴스에 나온 겁니다.
조작이라고 주장하려면 오마이뉴스에 항의 하시길...
특히 박선원 의원은 딴지에서 조작 운운 하기 전에 팩트나 제대로 알고 흥분하세요.
국정원 출신이 저렇게 가벼워서야..ㅉㅉ
https://t.co/FxmXPCnRm3
《노무현을 배신한 김민석, 이제 노사모의 역사까지 지우려 하나》
2002년 노무현을 떠나 정몽준에게 갔던 김민석이, 이제는 정청래가 노무현 후보를 위해 활동한 역사까지 부정하려 한다.
그러나 당시 함께했던 배우 문성근이 직접 확인했다.
“사실이다. 내가 참여한 모임에 이준동·정청래는 주요한 구성원이었다.”
이준동 전 영화진흥위원장도 “그때 정청래씨는 아주 열심히 활동했다”고 증언했다.
누가 노무현을 지켰고, 누가 배신했는지는 분명하다.
거짓말로 살아 있는 당사자들의 증언과 역사까지 지울 수는 없다.
#정청래 #노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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