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무표정일 때 '저사람 나한테 화났나?' '내가 뭐 실수했나?' 하고 스트레스받고 쭈구리 되는 사람들 특징이 >> 불안도 높음 << 이래. 특히 지적 자주 받아서 위축돼 있거나 거절에 민감한 사람들(ADHD 포함)한테 많이 나타나는 패턴임..
심리학에 따르면, 불안도가 높은 사람일수록 타인의 중립적인 무표정을 위협으로 해석하는 인지 편향이 강하대. 상대는 별생각도 없는데, 내 뇌는 혼자 공포를 감지하는 편도체를 과활성화시키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거지. 허공에 섀도복싱하는거임..
이 억울한 에너지 소모를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도 고치는 중인데. 일단 내가 지금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걸 먼저 인지하면 좋더라고! 그 다음에 자책의 늪에 빠질 것 같을 때, 속으로 아 그냥 저사람 피곤하구나.. 생각해보자. 우리도 힘들 때 무표정 자주하잖아? 혼자 파고들지말고 납득되는 다른 이유를 갖다붙이자. 이게 무방비로 깊생하게 되는 것 보다 훨씬 낫더라..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의 특징
1. 카톡 답장이 빨리 안 오면 실수했나? 다시 읽어본다.
2. 기분 안 좋아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만 신경 쓴다.
3. 상대 눈치 보느라 말 끝을 흐린다.
4. 결정을 못 내리고 항상 주변에 어떻게 할 건지 묻는다.
5. 눈치 빠른 거 같지만 사실 상대 기분에 휘둘린다.
이쯤되니 진짜 신기한 템 : 바이오더마 시카비오 포마드
얼굴 전체에도 자외선 화상 입었었는데 매일 매일 듬뿍 바르고 잤더니 다음날도 눈에 띄게 진정되고 이제 완전 말짱해짐 ... 원래도 피부 뒤집어졌을 때마다 바르던 거라 혹시 몰라 챙겨간 건데 온 가족이 썼다 *바이럴일시 엑스 탈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