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칠갑<< 이라는 단어가 너무 좋은 것 같음. 그러니까 온몸이 피투성이가 됐다는 말이잖아요? 피를 그만큼 많이 쏟았다는 말이잖아요? 피칠갑된 남캐를 안 좋아한다는 게 가능한 건가요??
온 몸이 피로 물들어서 비틀비틀 거리거나 그 상태로 씨익 웃어보이는 거 너무 꼴리는데 누가 나 좀 보여줘...
좀아포는 쌍둥이 형제물로 쓰고싶음.
형이 체구도 작고 만성질환도 알았으면 함.
부모들은 얘네 버리고 그냥 도망가 버렸고 집에 두 형제만 남겨진 거지… 집에서 어지쩌지 버티다가 약 다 떨어져서 형 열 펄펄 끓고 죽어갈 듯. 그래서 둘이 약 찾으러 약국 갔으면 좋겠음. 이렇게 아무것도 못 하고
좀아포가 좋은 이유는 열 펄펄 끓어도 병원 절대 못 가고 심지어 약도 아껴 먹어야함
만성 질환 있어서 약 꼬박꼬박 먹어야 하는 애 약 반알씩 쪼개서 아껴 먹었는데도 금방 떨어져서 아픈 몸 이끌고 약국 가는 거 너무 좋음....열 때문에 호흡 엄청 가쁘고 숨소리 크겠죠.. 좀비밥이 되어라!!
피칠갑<< 이라는 단어가 너무 좋은 것 같음. 그러니까 온몸이 피투성이가 됐다는 말이잖아요? 피를 그만큼 많이 쏟았다는 말이잖아요? 피칠갑된 남캐를 안 좋아한다는 게 가능한 건가요??
온 몸이 피로 물들어서 비틀비틀 거리거나 그 상태로 씨익 웃어보이는 거 너무 꼴리는데 누가 나 좀 보여줘...
아고물로 골목길에 쪼그려서 비 맞는 고딩이 발견하는 아저씨 보고픔
약간 가정ㅍㄹ 당하는 애였으면 좋겠어. 온 몸에 상처랑 멍이 가득해서 비 맞을 때마다 엄청 쓰라린데.. 집에 가는 게 너무 겁나서 집 못 들어가고, 멍하니 골목길에 앉아있는 거
비를 오래 맞았더니 열도 점점 끓기 시작했으면
병약수를 공이 챙겨주는 클리셰를 영원히 좋아해.
어쩌다가 따로 살게됐는데 병약한 수 혼자 끙끙 앓는 거 보고픔.
핸드폰 알림와서 몸 겨우 일으키는 수. 공 연락임. 혹시 연락 안되면 공이 걱정할까 봐 뭐라도 답장하려고 하는데, 손 덜덜 떨리고 시야도 흐려서 오타 범벅인 메세지 보내게 되겠지.
병약수를 공이 챙겨주는 클리셰를 영원히 좋아해.
어쩌다가 따로 살게됐는데 병약한 수 혼자 끙끙 앓는 거 보고픔.
핸드폰 알림와서 몸 겨우 일으키는 수. 공 연락임. 혹시 연락 안되면 공이 걱정할까 봐 뭐라도 답장하려고 하는데, 손 덜덜 떨리고 시야도 흐려서 오타 범벅인 메세지 보내게 되겠지.
선천적 병약수가 습관적으로 자기파괴적인 행동을 하는 거 좋은 느낌을 줌.
심장병 때문에 평생 운동 자제하라는 말만 듣고 자란 수. 근데 정작 본인은 운동을 하든 안 하든 어차피 아픈 건 똑같다고 생각하는 거.. 조심한다고 해서 나아지는 것도 없으니까 그냥 빨리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는 심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