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액트지오의 시추 능력이 있는지 없는지 여부. 또 한번 조용해졌다. 산자위는 일을 제대로 하는가?
9월 또 일본 기시다 방문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번 점검하고 지적할수 밖에 없는 문제다
그리고 동해 심해 가스전 PJT에 내년 시추 예산만 506억원이 편성되었다. 이 또한 일본이 배타적 경제구역을 주장하며 빼앗아 갈 확률은 높다. 지금의 윤써글 정부의 일본에 대하는 태세 그리고 독도문제. 비정상적인 문제를 그냥 한가롭게 뒷짐지고 있을 인간들이 얼마나 위험한지 또 한번 지적하지 않을수 없다. 일하기 싫으면 그만 둬라~ 일할 사람은 많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