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에서 '시민들에게 총구를 들이대는 국가 가부장 권력의 총체로서의 군대와 이에 저항하는 여성'을 읽어내는 사람들과 '강제로 군대에 끌려가서 지들 지켜줬더니 고마운 줄도 모르고 개기는 한녀와 불쌍한 한국 남자 군인 ㅠ'을 읽어내는 사람들 사이에는 정말 건널 수 없는 강이 존재하는 듯
트레이너 : 5키로 사레레 12번
나 : ㅇㅇ 알겠음
트 : 쉬지말고 3키로 12번
나 : ㅇㅇ 함
트 : 바로 1.5키로 12번
트 : 이제 이걸 3세트
나 : (함)
나 : 이건 아님 나 어깨를 들 수가 없음
트 : 나 어깨 키울때 많이 했던 것임 할 수 있음
나: 직업운동인의 루틴을 나에게 적용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