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후보자 등록 기간 전에 대법원에서 유죄취지 파기환송 나왔어.
그 대법원 전원 합의체 판결 개무시하고 당선되면 독재적으로 사법부를 찍어누를 수 있다고 생각한 민주당, 이재명, 느그 진보 언론들이 집단적으로 개처돌았단 생각은 안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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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거지같은 결과가 나오지 않은 것은 후보가 훌륭했기 때문이다.
연파들이 단 10분만에 미담짤 깔기 시작했고 반나절에 태세전환하고 새민주당이 중도확장성 만들어준 것도 잊지 마시라.
윤통탈당 시간끌고 박근혜 외엔 부울경 대책이 전무한 것과 끝까지 당내화합 못만든 것은 반성하시라.
[박근혜와 이낙연, 유시민과 전병헌]
■ 가짜 진보의 민낯과 진짜 휴머니즘의 회복
진보의 본질은 휴머니즘과 관용이다. 그러나 오늘날 한국의 진보는 이 본질에서 철저히 일탈했다.
휴머니즘은커녕 증오와 복수심이 들끓고, 관용은커녕 도그마와 강퍅함이 일상화됐다. 정의의 탈을 쓴 언어폭력, 피해자 코스프레로 포장된 복수의 정치가 진보라는 이름으로 정당화되고 있다.
이번 유시민 작가의 발언은 그런 위선의 민낯을 드러내는 계기가 됐다.
그의 망언 속에는 학벌 우선주의, 여성에 대한 퇴행적 인식, 노동자에 대한 비하, 그리고 아내와 어머니에 대한 멸시와 혐오가 노골적으로 드러나 있다. 그 발언이 겨눈 대상은 단지 한 명의 여성 후보 배우자가 아니었다.
그것은 이 사회를 지탱하고 있는 수많은 여성과 노동자들에 대한 총체적 비하였으며, 이른바 ‘진보’ 진영이 도덕적 우월감을 빙자해 저지르는 오만과 천박함의 극치였다.
그의 언행은 단순한 개인 의견이 아니라 진영 전체의 윤리 수준을 반영한다. 그리고 그 윤리의 수준은 이미 무너져 있다.
나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최근 공개 행보를 보며 깊은 역사적 아이러니를 느꼈다.
문재인 정부 초대 정무수석으로서, 나는 박 전 대통령이 허리와 어깨 통증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즉시 작은 책상과 의자를 넣어주는 조처를 했다.
전직 대통령에게 최소한의 예우조차 거부하는 것은 반인간적이라 여겼기 때문이다. 그 조치는 내 책임하에 조용히 이뤄졌다.
이를 공론화하지 않았던 이유는 그보다 앞서 박 전 대통령의 포승줄 착용 논란이 청와대 수보회의에서 벌어졌기 때문이었다.
나는 노약자이자 전직 대통령에게 포승줄을 채워 이송하는 것에 반대했지만, 규정을 이유로 거부되었다. 결국 예외 조항을 신속히 개정하자는 결론을 끌어냈다.
그 일이 청와대 내에서 조기 퇴진하게 되는 요인의 하나였다는 뒷말이 들렸지만, 후회는 없다. 그것이 내가 가진 상식이고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라 믿기 때문이다.
이낙연 전 총리 역시 총리 시절, 문 대통령에게 박 전 대통령의 건강 상태를 매일 점검하라고 건의했다고 했다.
그 말을 들으며 나는 이 총리와 김대중 정신을 교감하였다. 김대중 대통령의 휴머니즘, 관용의 DNA를 이낙연 총리와 함께 느낀 것이다.
이낙연 대표는 박 전 대통령 사면론을 제기했다는 이유만으로 소위 ‘개딸’이라는 진영 극단주의자들로부터 조직적 공격을 당했다.
그는 묵묵히 감당했다.
사면의 방향성과 원칙은 이미 문재인 대통령이 정리해 둔 상태였다. 이명박·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을 분리할 것인가, 동시에 사면할 것인가만 남겨져 있었다.
이낙연은 침묵했고, 감당했고, 상처 입었다. 그러나 그는 물러서지 않았다.
그것이 도리였고, 상식이었고, 양심이었기 때문이다. 오늘, 박근혜 전 대통령이 김문수 후보를 돕기 위해 다시 국민 앞에 섰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 초대 총리였던 이낙연 전 총리와 그 정부 초대 정무수석이었던 나는, 진영의 껍데기를 벗고 오직 상식과 양심의 판단으로 김문수 후보를 지지하고 있다.
김문수 후보는 ‘파도파도 미담만 나오는 후보’였다. 그는 이재명 후보와 비교조차 되지 않는 사람이다. 양심과 상식의 판단이 옳았다는 확신이 점점 더 깊어진다.
유시민 작가의 이번 발언은 단순한 실수가 아닌 이재명 후보를 중심으로 한 가짜 진보 진영의 윤리적 파탄, 그리고 인간에 대한 존중이 사라진 증오 기반 정치를 보여주는 사건이다.
우리는 진짜 진보를 기억하고 있다.
김대중의 관용, 노무현의 인간적 성찰, 그리고 상식과 휴머니즘의 정치.
이제 그 정신을 되살릴 시간이다.
진영과 증오에 물든 가짜 진보가 아니라,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진짜 진보의 복원을 위해, 우리 새미래민주당만이 아니라 양심과 상식을 가진 모든 이들이 함께 나설 때이다.
백광현 입니다.
오늘도 저에 대한 민주당의 고발이 하나 추가되었습니다. 선거법을 위반하여 법원에서 유죄를 맞은 전과자가 후보로 나온 정당에서, 되려 공직선거법을 무기인냥 휘두르는 이 끔찍한 촌극은 식상하기 이를 데가 없습니다.
‘정치 보복은 없다’는 어느 거짓말쟁이 정치인의 눈빛이 떠오릅니다. 법은 강자가 약자를 억압하는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법원을 압박하고 재판을 무시하는 집단이 필요할 땐 법으로 국민의 입을 막으려는 추태를 응징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올바른 투표로 저를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1. 먼저, 이 이슈보다 더 하다고 할 수 없는 수준의 자식문제 때문에, 대선은 커녕 선출직 자체를 못 나오는(또는 나왔다가 대국민사과엔딩) 이들이 수두룩했던 것이 과거의 (정상적인) 대한민국이었습니다.
2. ‘메신저‘ 를 탓하는 몇몇 글들을 보며 아침부터 블랙미러인가 싶네요. 어제 ‘이준석이 여혐’ 한 거라고요? 아이고…이준석 후보가 여권에 진정한 관심이 있건 없건 그런 참담한 소릴 인터넷에 썼던 장본인은 ㅇㅈㅁ 아들인게 팩트고 그 부친께서 사과문까지 냈죠. 비판의 원인이 된 잘못의 내용이 끔찍하다고 그걸 언급 하는게 더 잘못이고 여혐이라니. 그게 뭔 소립니까 대체.
3.그 부친께서 (어휴..) 회피하지 않고 ‘제 아들의 잘못에 아버지로서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 고 차분히 한 마디만 했으면 좋았겠지만 그런 일은 없었죠.
4.게다가 그 부친(…) 과 권영국 후보 둘 다 모른 척 입 닫았던 장면은 정말 너무너무 웃기고 충격적이었음. 저로서는 ‘뭐 어쩌라고요’ 다음가는 쇼크.
5.제일 웃긴 건 권영국 후보, 몰랐다고요? 정말 몰랐으면 이준석한테 ‘진지한 토론장에서 뭐 그런 소리를 하냐. 그게 말이 되냐’고 바로 화를 내고 상식적인 답변을 했겠죠. ㅋ
6.눈가리고 아옹하지 맙시다. 님은 알고 있었어요. 정확한 경위까진 몰랐을 수 있지만 적어도 님은 느꼈을 겁니다. 거기서 상식적인 답을 하면 누구에게 반하는 일이 될지 알았기에 회피한 거. 다른 사람들도 보는 눈이랑 생각이란게 있습니다.
7.어제 토론에서 그 질문이 뭔 소린지 정말 몰랐던 사람은 김문수 뿐이었음.
8.주여 이 나라를 구하소서.
경각심 차원에서 한 마디 합니다.
김문수라는 좋은 후보를 두고 이것 밖에 못하는 무능한 하지만 욕심은 많은 당. 몇몇 의원들 빼고는 하나같이... 욕나오는 하루하루를 인내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준 수모는 대의를 위해 참고 넘기겠습니다. 다만, 정신 차리세요. 다음? 당권? 차기? 이재명이 당선 되면 ‘그 다음은 없습니다.’ 당신들 정치인생 거기서 끝입니다. 총력을 다하세요. 지지자들 반만큼만 하면 이길 수 있습니다.
밥그릇은 밥상부터 지키고 챙기세요.
이재명이 경기도에 친 사기
재난기본소득 한다고 3조 빚짐
경기도 빚더미 기사 나자
그해 추경과 다음해 예산까지 써서 반만 갚고는 다 갚았다고 뻥치고 퇴임
(1조5천억 남음)
다음 지사 김동연이 돈이 없어 또 빚냄
그 다음 지사도 빚내야만 하는 악순환
성남도 은수미에게 빚물림
뭐? 일은 잘해?
김문수는 일을 잘하고도 홍보를 안 해서 사람들이 잘 모르고, 이재명은 일을 못하고도 홍보를 잘해서 사람들이 잘못 알고. 정치인의 거짓말이, 속임수가 얼마나 큰 해로움을 남기는지 알 수 있는 사례. 거짓말 잘하고 국민을 속이는 정치인이 끈질기게 살아남고 성공하는 시대는 이제 끝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