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 Jobs stood on stage in 1998 and showed Apple's own developers proof that Windows was faster than the Mac.
Apple had 4% market share. Ten months earlier the company was 90 days from bankruptcy.
The benchmark: Mac OS 8.1 boots in 35 seconds. Windows 98 boots in 30. He said something was wrong with that, then announced the fix: scrap the OS and rebuild it from scratch. Years of work. Broken compatibility. Every developer in the room forced to rewrite their software.
That rewrite became OS X. OS X became the foundation of the iPhone.
The phone in your pocket right now, the one that just came out this year, still runs on the decision he made in that room.
STEVE JOBS GOT FIRED FROM APPLE.
Then he walked straight into MIT and dropped the most raw, unfiltered 60-minute business masterclass ever recorded.
Zero PR bullshit.
Zero image to protect. Just pure, brutal honesty from the man who built Apple once and was about to rebuild it even bigger.
Stop scrolling.
Watch this tonight instead of Netflix. Bookmark it. Come back to it.
삼성전자 다닐 때 제일 듣기 싫었던 단어가 바로 "감성"이다.
애플 쓰는 사람들이 흔히 애플은 "감성"이 다르다고 하는데
하.. 뭔가 자꾸 겉멋 든 단어 같았거든
기능이면 기능, 디자인이면 디자인이 좋다 이런건 이해가 갔는데
뭔 전자기기에서 감성 타령이냐, 그거 다 겉멋 들어서
뭔가 애플이 괜히 좋다고 포장하려다가 막히니 감성 드립인 줄 알았는데
내가 삼성을 퇴사하고 나와서 맥북과 아이폰을 처음 쓰면서
이 감성이라는게 뭔지 느껴버렸고,
그동안 삼성다니면서 경쟁사 제품 제대로 써보지도 않았었던게
부끄러웠었음
애플의 우월함과 상품성이 자꾸 감성으로 퉁쳐지는게 생각보다 간단한게
삼성은 어떤 기능을 만들 때 숫자를 기준으로 삼으려고 함
화소수가 어떻고, 배터리 용량이 어떻고
그게 기술적인 단어고 계량하기 좋으니까 오해살 일도 없고
그런데 애플의 기기들을 써보다보니 계량화되기 어려운
사소한 요소들의 완성도를 극한까지 올리기 위한 노력들을 해놨더라
예를들면 잠금화면이 풀릴 때 자물쇠가 열리는 표현을
굳이 자물쇠 고리가 몸통에서 위로 올라갔다가 돌아간다거나
타이핑 때 나는 소리의 완성도가 높아서
가끔은 소리 켜고 타자 치고 싶은 모먼트가 생긴다거나?
맥북만 하���라도 TouchPad의 제스쳐 이런게 너무 편해서
따로 마우스를 두는게 되려 불편할 정도인 걸 생각해보면
진짜 이걸 여기까지 신경썼다고? 의 영역들이 많음
그러다보니 이게 기능적인 부분이라거나
스펙적인 부분이 아닌데, 뭔가 사소하지만 큰 차이를 주고
그게 만족으로 이어지다보니 '감성'으로 퉁쳐지게 되는거였음
그래서 애플이 성공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듦
오히려 인문학적인, 사람에 대한 이해가 높아야한다는 생각도
그런데서 오는거기도 하고
이번 아이폰 폴더블을 보면서도
원조는 삼성이었고 디자인이나 폼팩터는 유사한데
과연 애플은 이 카테고리의 제품을 또 어떻게
인체공학적으로 해석했을지가 궁금해지긴 함
Apple has reportedly stopped production of its FineWoven accessories due to its bad durability
The FineWoven material replaced leather accessories last year as a more environmentally friendly alternative. Apple may switch to another non-leather material in the future
Source: @Kosutami_I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