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하면 조던과 불스가 떠오르던 시절을 지나 이제는 피자가 먼저 떠오르지만, 비트코이너라면 시카고 경제학도 스쳐 지나갈 것이다.
대공황(1929-1939)의 시작인 1929년 월가 대폭락 후, 4년이 지난 1933년 시카고 대학의 경제학자들에 의해 파격적인 제안서가 제출됐다.
이른바 시카고 플랜
@data_investing 단기적으론 보완적 측면이 부각되겠지만, 장기적으론 상충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략자산에 대한 수요가 유지되는 이상, 전략자산 담보평가액이 상승하여 금리 낮추는데라도 기여하겠지만,
종국에는 전략자산이 달러를 대체하여 기축통화 자리를 차지할 수 있습니다.
7. 일본 채권 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
8. 엔화 강세로 작용. BOJ는 7/31 기준 금리 인상
9. 빌려간 엔화 상환 압력으로 작용
10. 엔화 강세로 작용
11. 빌린 엔화로 일본 사업이 아닌 돈놀이하던 애들에게 매도 압력 작용
12. 주가 하락
13. 저금리로 회귀
12-13은 미국 덕분에 순식간에
if purchasing power were to increase over time such that everybody were to reasonably expect lower prices in the future, they would spend *more* now because their residual savings will retain purchasing power.
@btclog29 스팸 등을 통한 블록체인 블롯(bloat)은 비트코인을 무력화할 후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긴 한데, 오디널 등이 그 정도로 위협적이진 않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탭루트 애셋(타로) 프로토콜이 구현되어 더 저렴한 방식으로 디지털 토큰이 발행되면, 오디널 등은 자연스레 도태되지 않을까요
폰과 Bitkey를 모두 잃어버린 경우에도, 신뢰하는 연락처로 등록된 사람들의 폰에서 자신의 iCloud/Google로 로그인해 복구할 수 있다네요.
셀프 커스터디에 있어서, 시드문구 관리가 꽤 높은 허들로 작용했는데 Bitkey가 꽤 괜찮은 해결책을 들고나온듯 합니다.
잭도시가 만든 비크코인 지갑, Bitkey가 나왔습니다. 가격은 $150
디폴트로 2 of 3 멀티시그로 동작하며, 3개 키는 폰(iCloud or Google), Bitkey, Bitkey서버에 저장됩니다.
폰 또는 Bitkey를 분실하더라도, 시드문구 없이 지갑 복구 (또는 펀드 이전) 가 가능
Bitcoin developer Luke Dashjr responded that after the vulnerability is fixed, it means that Ordinals and BRC-20 will no longer exist. Shenyu, co-founder of f2pool, said in community: Bitcoin is not Ethereum, and developers do not have full decision-making power. https://t.co/lhvX0uPm04
이미 아르헨티나인들은 대부분 달러로 생활하고, 저축한다. 저축을 침�� 밑에 하는게 문제지.
밀레이는, 이 돈들을 세금으로 받거나 은행에 예치시켜 경제를 활성화하겠단 심산이다.
비트코인이 도입되는 경로도 이와 다르지 않을 것이니, 안심하시라. 법정화폐를 버리는건 늘 대중이 먼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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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가 자국의 페소를 버리고 달러를 법정화폐로 삼는 것이 어떻게 가능할까. 외환보유고도 적자인데
혹시 하비에르 밀레이가 아르헨티나를 미국에 바치는 간첩이고, 미국자본이 아르헨티나를 다 잡아먹는거 아닐까? (IMF에 대해 오해하는 한국인 많듯이, 이렇게 생각할 사람 많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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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스캠임이 명백해져도 오태민이나 쉿코인 창업자의 처벌은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리버테리언/아나키스트들은 공권력에 기대기 보다는, 민간에서 자발적으로 행해지는 사회적 자정 과정을 믿습니다.
오스트리아학파의 거장 호페에 따르면, 이 자정 과정은 'physical removal’라 합니다.
노예가 시민이라고?
인류의 역사에 무지한 것임
이건 국가의 주권, 종교의 성서, 개인의 재산권을 부정한다는 것
이건 교황청, 제국, 왕국, 공국, 공화국의 권력을 부정하는 거고
함무라비 법전부터 1857년 미연방대법원의 Dred Scott v. Sandford 판례까지, 치열했던 법적 근거들을 부정하는 것
BTC가 통화라면(BTC is Currency)
통화의 역사에 대해서 Unknown 인 것임
이 건 중앙은행의 통화발행권(권력)을 부정한다는 것
부정한다는 건
연준, 한은, 일은이의 권력을 부정하는 거고
고래로 부터의
화폐발행권력(왕 -> 금융가)로의
치열했던 권력 다툼을 부정하는 것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