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반도체 증설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불안 D램 낸드 1~2년 내 공급과잉 가능성
1/ 중국 기업들의 공격적인 반도체 증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D램과 낸드플래시 생산량이 크게 늘면서 1~2년 안에 공급 과잉이 발생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2/ 배런스는 마이크론이 낙관적 평가를 받는 이유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투자 한계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AI 수요 급증에도 불구하고 이들 기업의 생산 증설 속도가 이를 따라가지 못해 공급 부족 호황이 이어질 수 있다.
3/ 그러나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스���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스의 공장 증설이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YMTC의 낸드플래시 시장 점유율이 1분기 13%로 지난해 대비 5%포인트 상승했다.
4/ YMTC는 삼성전자 29%, SK하이닉스 18%에 아직 크게 밀리지만 마이크론이나 키오시아와 비슷한 수준에 도달했다. 중국 증시 상장 추진으로 시설 투자 속도가 더 빨라질 전망이다.
5/ 단기적으로는 HBM과 D램 중심 실적에 큰 영향은 없지만 소비자용 메모리 시장에서 중국 기업들이 공급 과잉을 초래할 수 있다. BNP파리바는 향후 1~2년 내 공급 과잉 가능성을 지적하며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BREAKING: BLOODBATH in Asian Markets
TAIWAN's stock market down 3% erasing NT$3,990,000,000,000 ($133 BILLION)
SOUTH KOREA's KOSPI down 3% wiping out ₩95,000,000,000,000 ($70 BILLION)
JAPAN's NIKKEI down 1.5% erasing ¥14,250,000,000,000 ($99 BILL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