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점매석은 망하는 길입니다.>
돈 좀 벌어보겠다고 매점매석하다가는 완전히 망하게 됩니다.
법률상 매점매석을 하면 매점매석 대상인 물품 전체를 몰수하고, 몰수가 어려우면 그 가액을 추징합니다.
필요적 몰수, 즉 몰수 추징이 의무이기 때문에 일단 발각되면 봐주고 싶어도 봐줄 수가 없습니다.
들키지 않으면 된다구요?
신고 포상제로 매점매석 물건 가액의 20~30%를 포상금으로 지급��는데 안들킬 수 있을까요?
이제 비정상의 시대는 저물고 정상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비정상에 기대 부당이익을 취하려다가는 큰코다치십니다.
아직도 세상이 변한 걸 모르고 구시대적 사고로 망하는 길을 가는 분들이 있어 미리 알려 드립니다.
12.3 비상계엄 당시, 온 국민이 초조한 마음으로 국회의 계엄해제 의결을 기다리던 그때, 추경호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보여준 모습은 계엄만큼이나 충격적이었습니다.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을 광역시장 후보로 내세운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묻고 싶습니다.
박은정
<대장동 ”그 분“ 보도한 동아일보는 사죄하라>
지난 20대 대선은 정치검사들과 언론권력이 희대의 검찰총장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협잡한 선거였습니다. 친윤 정치검사들은 보수언론 및 국민의힘과 유착하여 이재명 후보를 악마화하는데 앞장 섰고 그 정점에 2021. 10. 9.자 동아일보 지면 3면의 ’대장동 그 분‘ 기사가 있었습니다.
누구보다 선거에 중립을 지켜야 할 언론과 검찰이 대통령 선거에 개입하여 국민의 참정권을 침해하고 민주주의를 무너뜨린 것입니다.
윤석열을 대통령 만드는데 혈안이었던 친윤 정치검사들은 자신들이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지금이라��� 돌아보기를 촉구합니다.
지금 조작기소 국정조사 특위에서 밝혀지는 내용들은 20대 대선이후 윤석열의 정적죽이기 수사과정의 문제이지만 20대 대선 과정에서 정치검사들의 대선개입은 마침내 윤석열을 당선시켰다는 점에서 훨씬 더 심각한 반헌법적 국기문란 범죄들이었습니다.
임기내내 정치수사만 하다가 정치에 나선 윤석열 검찰총장을 옹위했던 검찰내 친윤 정치검사들이 대장동 1기 수사팀을 패싱한 채 친윤언론 및 국민의힘과 유착한 것은 비단 대장동 사건뿐만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정영학 녹취록에 있지도 않은 말을 만들어 유포했다” “오보 정정 요구와 이정수 검사장의 증언에도 불구하고 바로잡거나 사과하지 않았다”
대장동 1기 수사팀 김태훈 고검장
도대체 왜 검찰이, 언론이, 심지어 사법부가 대통령 선거에 개입합니까? 그래서 마침��� 윤석열을 대통령 만들었던 동아일보는 지금이라도 국민 앞에 머리숙여 사과하십시요.
그리고 대장동 ”그 분“ 기사를 썼던 검언유착 시스템을 그대로 유지시키려는 검찰의 수사권 사수 전쟁에서 즉각 빠질 것을 강력히 경고합니다.
https://t.co/6G2EQ5bsL8
<한국신문상 심사위원회는 “대장동 이슈 보도에서 지속적으로 파괴력 있는 팩트를 발굴했다”며 수상 사유를 밝혔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팩트발굴이 아니라 엄청난 조작을 한 것입니다.
대장동 녹취록에 있지도 않은 "그 분" 이재명을 창조하여 보도함으로써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 대선후보를 낙선 시키고 대한민국 역사를 바꾸었습니다.
이로 인해 나라는 후퇴하고 국민들은 엄청난 고통을 겪었고 지금도 그 후과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수상을 취소 반납하고 사과 �� 보도 정정하는 게 마땅하지 않을까요?
다시는 권력기관과 언론에 의한 대선조작으로 역사를 바꾸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https://t.co/NS3AZ4kXDs
<공동체의 위기를 이용해 위기를 악화시키며 돈벌이하는 이런 반사회적 행태는 엄중하게 단죄할 것입니다.
지속적 단속은 물론 발각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신속한 수사와 엄벌, 최대치의 행정제재 등 최대한의 사후조치를 내각에 지시했습니다.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삽시다.'>
창고에 13만개, 단골에 59배 납품…'주사기 매점매석' 무더기 적발(종합) https://t.co/Z7MV9TgbEx
[김용민 의원실]
4월 4일, 윤석열 탄핵 1주기입니다.
1년 전 오늘, 헌법재판소의 만장일치 결정으로 윤석열은 파면되었습니다.
그 역사를 만든 것은 추운 겨울 광장을 가득 채운 국민이었고, 국회로 달려온 시민들이었으며, 민주주의를 포기하지 않았던 우리 모두였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다시 평범한 봄날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당연한 봄날이 결코 우연이 아니었음을 오늘 다시 깊이 새깁니다.
그러나 아직 내란의 잔재는 남아 있고, 책임 규명과 청산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국민이 지켜낸 민주주의를 완성하기 위해, 내란에 대한 책임 규명과 청산을 끝까지 완수하겠습니다.
또 한 분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께서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 비통한 마음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께서는 인간의 존엄이 철저히 유린된 시대를 온몸으로 견뎌내셨으며, 참혹한 고통을 딛고 세상에 나와 진실을 증언하셨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결코 역사를 잊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셨고, 다음 세대가 보다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과제를 남겨주셨습니다.
고인의 숭고한 뜻과 용기를 오래도록 기���하겠습니다.
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분들의 명예와 존엄 회복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겠습니다.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굳건히 세워 나갈 것입니다.
이제 모든 짐을 내려놓으시고, 부디 평안하시길 온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故 김창민 감독, 백초크로 의식 잃은 뒤에도 이어진 폭행,패거리는 웃고 있었다. CCTV 없는 곳으로 끌고 가자… 6명의 악마들,
<<가장 가슴 아픈 지점은 이 모든 참혹한 ���경을 김 감독의 어린 아들이 바로 앞에서 지켜보았다는 사실입니다>>
현행범 체포도 없었다.경찰의 납득하기 어려운 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