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 때 나한테 목매고 헌신하는 사람 만나는 거 진짜 위험함
평생 자식한테 헌신하는 것도 힘든 게 인간인데 나한테 평생 헌신하겠다는 말은 무조건 변하게 되어 있음 그 헌신이 식는 순간 관계도 끝남
진짜 봐야 할 건 감정이 아니라 그 사람의 성실함과 책임감임
사업으로 대박이 나든 쪽박이 차든 매달 200만 원이라도 꾸준히 벌어올 수 있는 꾸준함이 있는지 봐야 됨
내가 만약 사고로 아무것도 못 하고 누워있어도 나를 지켜줄 책임감이 있는 사람 그 진���이 있는 사람이 진짜 평생 갈 현실적인 배우자다
헌신에 속지 말고 그 사람의 알맹이를 봐야 됨
집이랑 회사에서도 내가 좋은사람이고 싶어서 선긋는거 입바른소리 잘 못하고 다 받아주고 다 그러려니 해주려는 남자들땜에 맨날 나나 내친구들 엄마들 언니들이 쌈닭되고 눈치보여서 뭘 못하겠네 꼴값떠는 소리 듣고 선그어야했는데 그거 존나 지겨운걸 내란당부터 극우두고도 그꼴을 봄 꼴받게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