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작가,
안드레 애치먼이 펼쳐내는 또 한 번의 여름
《페루에서 온 신사》 《마리아나》가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첫 공개됩니다! 시집처럼 가볍게 들고 다니며 완독하기 좋은 짧은 소설입니다. 햇살 가득한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낭만적 사랑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
2026 서울국제도서전 특별 도서 『가린책들』📚
가리다: 여럿 가운데서 하나를 구별하여 고르다.
이번 서울국제도서전을 위해, 편집자들은 열린책들 세계문학 299편 가운데 20종을 엄선했습니다. 그리고 각 작품에서 다시 16쪽 분량의 장면을 골랐죠.
이렇게 고른 도서에 읽기의 키워드를 더해 『가린책들』로 선보입니다.
20종의 『가린책들』은 원하는 작품들을 골라 케이블 타이나 끈으로 엮어 한 권처럼 소장할 수 있습니다. 마음이 이끌리는 키워드로 책을 골라 나만의 『가린책들』을 만들어 보세요.
#서울국제도서전2026 #서울국제도서전 #열린책들 #가린책들 #세계문학전집
극과 극이 만나는 ‘혐관 로맨스’의 정석 🏒
<히티드 라이벌리> 표지 & 서점별 굿즈 공개!
🏆미국(HBO Max), 한국(WATCHA) 스트리밍 1위
전 세계를 #하키 #퀴어 #로맨스 로 빠뜨린
캐나다 크레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히티드 라이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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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노프와 페이스오프를 할 때마다 그 러시아 선수는 셰인의 눈을 쳐다보며 비웃었다. 셰인은 누구 앞에서도 쉽게 흔들리는 사람이 아니었지만, 그 빌어먹을 비웃음을 볼 때마다 마음의 평정을 잃었다. 어쩌면 그냥, 지금까지 제대로 된 적수를 만나본 적 없던 셰인이 마침내 자신과 맞먹는 상대를 만난 것일지도 몰랐다. 셰인은 그저 그게 전부일 거라고 확신했다.
_P.39
🎨표지 일러스트레이터
@haisoohaisoohaisoo
이치 💭 ★ 독자님 급구합니다 ★
충격! 짧지만 재미있고 표지까지 예쁜 소설 진짜 있다!
창비 단편소설 문고, 『소설의 첫 만남』 신간 3권을
가장 먼저 읽어주실 독자 90분을 모집합니다!
서평단 신청(~6/25): https://t.co/qB6GAf5pqa
이번 소설 3권 라인업, 내용이 심상치 않습니다。。。
✔ 축제 시작 30분 전 사라진 학생회장, 『축제는 언제나 물음표』 은소홀
✔ 미래에서 온 “여름이 없어졌다”는 수상한 메일, 『여름을 돌려줘』 이주혜
✔ 연기를 하고 싶다고 함께 자란 마을을 떠나려는 친구, 『날갯짓 연습』 윤슬빛
#도서제공#서평
*사계절출판사(@sakyejul)에서 제공받아 블라인드가제본으로 읽었습니다.
📖존재의 대연쇄
이 책은 한 사람의 선택으로 본인, 그리고 다른 한 사람의 인생 뿐 아니라 몇천년의 역사까지 얽히게 한 이야기이다. 심지어 내가 살고 있는 이 곳의 역사도 아니고 저 멀리 로마의 역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