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의 5.18은 인간이 얼마나 잔인하고 악랄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 사건이었습니다.
39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인간이 얼마나 파렴치하고 멍청할 수 있는지까지 보여주는 사건이 됐습니다.
'인간'이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으려면, 5.18의 진상을 왜곡하는 자들을 '인간'으로 인정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한당이 '천박한 언어'를 쓰는 건, '지지층 결집'을 위해서라는 분석입니다.
'천박한 언어'를 써야 지지층을 결집할 수 있다고 보는 건, 자기 지지층이 '천박하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천박한 인간' 취급받으면서도 지지하는 건, 자기가 '천박한 인간'이라는 고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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