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국민장 후 DJ께서 당시 서교호텔 일식당으로 문재인 이해찬 박지원을 불렀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민주당만 있지 어디에 동교동계가, 친노가 있는가.
정권재창출 못해서 노무현 대통령께서 가신 것이다. 그러니 뭉치고 단결해서 정권재창출하라".
그렇게 우리 민주당은 통합해서 국민과 함께 문재인정부를 탄생시켰습니다.
그 이전 노무현 대통령께서 당선된 해. 즉 2002년 DJ 내외분께서는 마지막 임기 연말연시를 청남대에서 보내시기로 하셨습니다.
대통령께서 오후 5시경 서울에 있는 제게 전화를 주셔서 청남대로 와서 저녁을 함께 하고 내일 설을 보내자고 하셨고. 저는 급히 청남대로 갔습니다.
저녁시간이 늦었지만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저녁식사 후,
"동교동계는 나를 대통령에 당선되게 한 가장 큰 공로자이다. 이제 내가 임기를 마췄으니 노무현 신임 대통령께 힘을 모아주는 게 내가 할일이고 동교동계의 책무라고 생각하는데 비서실장은 어떻게 생각하나?"
'지당하십니다. 대통령은 한분이시기에 대통령님께서 노무현 대통령님께 길을 비켜주셔야 합니다'
여러 대화 후 저는 상경해서 1월 3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소위 동교동계 해체 선언을 했습니다. 당시 많은 동교동계 선후배들이 항의를 했지만 저는 설명하고 굽히지 않았습니다.
내일 7월 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초청, 이재명 대통령께서 오찬을 하신다는 보도입니다.
민주당도, 나라도, 세계 정세도 어렵습니다.
헝클어진 실타래를 풀어주시는 오찬이 되시길 기원하며 DJ를 회상해 봅니다.
인생은 아름답고 역사는 발전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국민장 후 DJ께서 당시 서교호텔 일식당으로 문재인 이해찬 박지원을 불렀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민주당만 있지 어디에 동교동계가, 친노가 있는가.
정권재창출 못해서 노무현 대통령께서 가신 것이다. 그러니 뭉치고 단결해서 정권재창출하라".
그렇게 우리 민주당은 통합해서 국민과 함께 문재인정부를 탄생시켰습니다.
그 이전 노무현 대통령께서 당선된 해. 즉 2002년 DJ 내외분께서는 마지막 임기 연말연시를 청남대에서 보내시기로 하셨습니다.
대통령께서 오후 5시경 서울에 있는 제게 전화를 주셔서 청남대로 와서 저녁을 함께 하고 내일 설을 보내자고 하셨고. 저는 급히 청남대로 갔습니다.
저녁시간이 늦었지만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저녁식사 후,
"동교동계는 나를 대통령에 당선되게 한 가장 큰 공로자이다. 이제 내가 임기를 마췄으니 노무현 신임 대통령께 힘을 모아주는 게 내가 할일이고 동교동계의 책무라고 생각하는데 비서실장은 어떻게 생각하나?"
'지당하십니다. 대통령은 한분이시기에 대통령님께서 노무현 대통령님께 길을 비켜주셔야 합니다'
여러 대화 후 저는 상경해서 1월 3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소위 동교동계 해체 선언을 했습니다. 당시 많은 동교동계 선후배들이 항의를 했지만 저는 설명하고 굽히지 않았습니다.
내일 7월 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초청, 이재명 대통령께서 오찬을 하신다는 보도입니다.
민주당도, 나라도, 세계 정세도 어렵습니다.
헝클어진 실타래를 풀어주시는 오찬이 되시길 기원하며 DJ를 회상해 봅니다.
인생은 아름답고 역사는 발전합니다.
배재고 일부 학생들의 스타벅스 구호는 ‘매우 부적절’했다. 다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 사태에서 가장 징그럽고 혐오스러운 대목은 학생들의 부적절한 응원 구호가 아니라, 철없는 아이들의 실수를 기다렸다는 듯이 다시 정치판으로 끌고와 마녀사냥 중인 어른들의 사악함이다.
스타벅스를 향한 권력자들의 난도질이 부당하다 판단한 아이들의 서투른 구호였을 것이다. 사기업을 무너뜨리려는 억지스러운 어른들의 공격과 정치인들의 내로남불을 참지 못한 학생들의, 미성숙하지만 나름의 정의감 표현이었을 것이다.
잘못했으면 사과해야 한다. 이미 몇 차례 공개적으로 사과를 했지만, 당사자들은 재차 요구할 수도 있다. 다만 가장 큰 책임은 언제나 어른들에게 있다. 아이들만 죽일 듯이 몰아세울 일이 아니라, 이런 혐오의 시대를 만든 어른 모두의 성찰과 반성의 시간이 되어야 한다.
아이들의 인생을 폭파시키려는 서슬 퍼런 칼질과 조직적인 신상털기가 시작되었다. 늘 약자에게 더 가혹한 손가락질은 기시감 투성이고, 어느 권력자의 실제 범죄와 끔찍한 패륜은 그저 젊은 시절의 실수로 넘기는 온정을 발휘했던 이중잣대는 씁쓸하기만 하다.
입에 담을 수 없는 표현들이 난무한다. 미성년 아이들에게 레떼루(낙인)를 붙여 도덕적 전과자라도 만들 기세다. 자신들 역시 수십 년간 ‘빨갱이 딱지’에 시달리며 멸칭의 위험함을 겪어본 자들이 이제는 같은 방식의 총질을 타인, 그것도 아이들에게 가하고 있다.
아이들의 지키지 못한 선을 훨씬 넘은 감정적 훈육은 폭력일 뿐이다. 멈추지 못한다면 이 의도적인 광기와 ‘일베 딱지 놀이’는 그저 저급한 복수극으로 끝날 뿐이다.
다시 말한다.
이런 혐오의 시대를 만든 건 어른들이다.
<하필 그 타이밍 그 곳에 화재>
옹진에 신재생 중국산 풍력 조져야지
어머 마침 옹진 화력발전소에 불도 났네
중국산 풍력 존나 들여와야지
어머 태안도 풍력 조질건데 태안화력도 불났네
쿠팡 새벽배송 조질땐 냉장창고 불
요즘 또 2차로 양계장 축사 불 타던데
이런 화재 시리즈물 제작사 어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