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폐쇄 검토 조치를 환영하며]
1.일베 폐쇄 검토 조치라는 이 대통령의 파격적 행보 앞에 갑론을박의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극우 정서의 유희적 전염, 소수자, 여성, 지역혐오를 인터넷 밈과 같은 가벼움으로 소비하도록 추동하던 혐오 매체의 축인 일베가 드디어 심판대에 오른 것이다.
따스한 봄, 신간 출간 기념 북토크가 열립니다. 3인의 저자들과 책 그리고 여성의 삶에 관한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현장에서 저자 싸인과 사진 찍기, 현장 도서구매도 가능합니다. 많이 오셔서 봄의 오후를 알차게 채워주세요. #코젠워_북토크
https://t.co/x9jVIDhdid
강남역 살인사건 10주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사회는 각종 혐오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여성혐오도 여전합니다.
혐오없는 세상, 성평등의식과 차별없는 세상은 어릴 때부터 길러져야 할 윤리의식입니다.
3년째 거리에 계신 지혜복선생님 사건도 같은 선상에 있습니다.
저 홍제남(아우제 사내남)은 이름이 말해주듯 누구보다 약자의 삶을 살아와서 그 아픔이 어떤지 잘 알고 있습니다.
차별과 혐오없는 세상, 교실에서부터 이루겠습니다.
https://t.co/FxjAp1FcNU
1."악한 행위는 우리가 내면 안에 갖고 있는 타락과 훼손된 부분을 타인에게 전가하는 것이다. -시몬느 베이유-"
강남역 살인사건 10주기를 맞아 여성 대상 폭력은 남성가해자들이 자기 안에 가지고 있는 타락과 열패감을 여성이란 타인에게 전가한 것이기도 하다. 2026년에도 여전히 여성대상폭력은
마리 퀴리가 당시론 드믈게 결혼후 계속 연구할 수 있었던게 시아버지가 애들을 다 돌봐줌
연구할 때 차별을 너무 심해서 연구실도 창고로 던져주고 연구비도 잘 안줬는네
여성 후원자들이 돈모이 보내 준 것도 그렇고
보통 남자 과학자들이면 전혀 문제가 안될 것들도 여자 과학자는 남자 뽑기 운이 좋아야한다는게 안타깝긴 함
마리 퀴리가 경력단절 안되는 당연했어야 할 상황 덕분에, 현재 우리는 사고나면 엑스레이 촬영 후 제대로 수술받을 수 있게 됨
웬일로 한국 언론이?! 라고 생각했더니 영국 가디언 등 외신 기사🤣 .. 를 받아서 이렇게 쓸 정도는 되었음에 격세지감 해야하는 현실이 답답한 분들께 '코리안 젠더 워' 북토크(5/31 오후3시)를 추천합니다. 편하게 오셔서 스트레스 풀고 가세요. https://t.co/eXPsjHnpjU
따스한 봄, 신간 출간 기념 북토크가 열립니다. 3인의 저자들과 책 그리고 여성의 삶에 관한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현장에서 저자 싸인과 사진 찍기, 현장 도서구매도 가능합니다. 많이 오셔서 봄의 오후를 알차게 채워주세요. #코젠워_북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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