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 모욕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세요!
역사정의를 위해 목소리를 높인 시민들의 힘으로 2.12 국회에서 일본군'위안부'피해자 보호법이 통과되었습니다. 이어 2026년 3월 10일, 국무회의에서「일제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개정안이 공포되었습니다.
개정안 덕분에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피해 사실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행위가 법적으로 금지, 처벌까지도 받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어떤 행위들이 금지되고 어느 정도의 처벌이 가능한지 웹자보를 통해 확인해 보시고, 적극적으로 해당 행위에 대응해 주세요!
반복되는 폭력, 무력한 신고…여성이 불을 지른 이유는 [예고된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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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칠 곳도, 도와줄 사람도 없자 A씨는 결국 B씨가 술에 취해 잠든 틈을 타 라이터로 이불에 불을 붙였다. B씨는 화재로 숨졌으며,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그 불이 꺼졌으면 제가 죽었다", "B씨가 살아나오면 내가 더 위험해지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더 들었다"고 진술했다.
연봉 100배 거절한 ebs강사 윤혜정
윤혜정은 2004년부터 공립학교 국어 교사로 재직 중임.
2007년 EBS 강의를 시작해 현재까지 누적 수강생 약 250만 명, 누적 조회 수 1억 회를 기록하는 등 뛰어난 강사임.
한 인터뷰에서 “연봉의 100배에 달하는 조건으로 스카우트 제안을 받았다고 들었다”고 물음.
윤혜정은 “평소에는 상상도 못 했던 조건들이 제시됐다”며 “하지만 저는 학교 교사이고, 사교육으로 갈 생각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아예 생각 없다”라고 말함.
이어 “나중에 곱씹어보니 제안받은 계약금이 제 연봉의 100배에 해당하더라”며 “그제야 ‘내가 정말 큰 걸 거절했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다”고 덧붙임.
거액의 제안 앞에서 흔들리지는 않았느냐는 질문에는 의외라는 듯 고개를 저으며
“신기하게도 마음이 크게 흔들리지는 않았다”고 이야기함.
한번은 교실에서 있었던 일화로 아이들이
“왜 사교육으로 안 가셨어요?”라고 묻길래
“너희 담임하려고 안 갔다.
선생님이 얼마나 많은 걸 포기하고 여기 있는데 졸면 되겠냐”
그렇게 이야기하고 나면 아이들이 수업을 듣는다고 이야기함.
큰 돈 스카우트 제의가 오면 흔들리기 마련일텐데 사명감이 정말로 대단한 진정한 선생님같습니다👍
[특별기고]죄송한 건 죄송하지만 아닌 건 아니다
선거사무에 관여한 한 사람으로서 다른 관계자들과 함께 사죄드린다. 다만 이번 사태가 모든 부정선거 주장까지 정당화하는 근거가 될 수는 없고, 되어서도 안 된다. 죄송한 건 죄송하지만 아닌 건 아니다./용감한 글이다. https://t.co/DmbpIeKKT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