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구기자 자택을 압색중이라네요. 어느정권을 보더라도 이렇게 압수수색을 많이 하는 정권을 보셨나요?
이제 압색이 뭔지 전국민이 다 알게 됐네요.득일까요 독일까요? 아 참 한동훈씨가 고소한 소장이 제게 안전하게 도착됐어요.영광이네요.일개 시민이 한동훈 이름 또렷히 새겨진 소장을받게되서.
희생자 유족들이 시민분향소를 설치하자, 이번에도 여지없이 “자식 팔아 한몫 챙기자는 수작”이라고 주장하는 자가 나왔습니다.
인간을 이 지경으로까지 타락시키는 이념이나 정치적 견해는, 그 이름이 무엇이든 본질은 ‘악마숭배주의’입니다.
사람답게 살려면, 먼저 악마처럼 살지 말아야 합니다.
“전에는 우리 사회가 진보와 보수로 나뉘는 줄 알았는데, 세월호를 겪고 보니 인간과 짐승으로 나뉘더라.”
세월호 참사 직후 어떤 분이 sns에 썼던 글입니다.
그로부터 8년. 지금 우리나라 사람들의 평균적 인성은 그때보다 나아졌을까요?
질문하는 것조차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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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간에도 한미간에도 최고의 협상전략은 신뢰입니다.신뢰는 하루아침에 구축되지 않습니다. 긴 세월 일관된 노력이 필요합니다. 신뢰가 한번 무너지면 더욱 힘이 듭니다. 서훈처럼 오랜 연륜과 경험을 갖춘 신뢰의 자산은 다시 찾기 어렵습니다.그런 자산을 꺽어버리다니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서훈 실장은 김대중,노무현,문재인정부의 모든 대북협상에 참여한 최고의 북한전문가,전략가,협상가입니다.한미간에도 최상의 정보협력관계를 구축하여,미국과 긴밀한 공조로 문재인정부 초기의 북핵 미사일위기를 넘고 평화올림픽과 북미정상회담까지 이끌어 내면서 평화의 대전환을 만들어냈습니다.
이 사건의 발단은 그녀의 얘기도 제 녹취도 아니었어요. 이 지옥문을 연건 이세창의 자백이었습니다. 그리고 반복 되는 그의 거짓말이 이 사건을 키운겁니다. 그러니 보수분들 저희와 탐사에게 돌을 던지지 말고
일반 국민들은 전혀 몰랐던 이세창을 국힘이 고소하세요. 왜 아무도 고소를 안하나요?
대법원이 손혜원 전 의원 재판에서 ‘부패방지법 위반’은 무죄로, ‘부동산실명법 위반’은 유죄로 판단한 고등법원의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검찰은 한 건만 이기면 된다는 속셈으로 한 사건을 여러 건으로 쪼개서 기소하고, 법원은 그 중 한두 건 정도를 유죄로… https://t.co/iTanzK1Ioc
상식적으로 생각해봐 어떻게 그친구가 그런 프라이빗한 술자리에 여자 혼자 참석할 수 있었겠냐.
연주를 잘해서? 그럴까? 아니지. 그녀를 누군가 굳게 믿었으니까.그날 술자리가 밖으로 절대 세어나가지 않을거란 믿음...그러지 않았을까? 그냥 그럴까 하는 내 생각이다.설마 생각을 기소하지 않겠지?
생각하지. 영화 그만 봐라. 그랬다면 그 술자리는 공식적인 자리니까 이미 다 알려졌겠지. 안그러니?
그러지 않았으니까 문제였겠지. 암튼 그녀가 집에 와서 녹취에 안나온 자세한 얘기를 들었고 겁이나 바로 그녀의 트윗을 다 지웠다. 외람이들아 좀 취재해라. 그녀의 트윗부터 확인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