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된 민주세력을 지켜주십시오>
故 노무현 대통령님은
민주주의, 지방자치, 균형발전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신 분입니다.
경기도는 대한민국 최대 광역자치단체인 만큼,
그 뜻을 도정에서 어떻게 이어갈 것인지 무겁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참배는 도민의 선택을 민생 성과로 보답하겠다는
다짐의 자리이기도 합니다.
분열을 넘어 통합의 민주당으로 하나 되어 힘을 모으고, 그 힘으로 경기도정에서도 책임 있는 성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故 노무현 대통령 묘역 참배_2026.6.13.
중동 전쟁이 야기한 중차대한 위기앞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방향에 크게 공감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네가지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첫째, 고유가 부담 완화 대책으로 소득 하위 70%에게 10~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지역화폐)지원 및 경기패스와 연계된 K-패스 환급 확대를 말씀하셨습니다.
둘째, 민생안정 대책으로 2조8천억원을 투입해 취약계층·소상공인 보호와 청년 취업창업을 지원하고, 농축수산물·문화 소비 할인 지원을 확대합니다.
셋째, 산업·수출 및 공급망 안정을 위해 2조 6천억을 투자해 물류·자금 지원을 강화하고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으로 햇빛소득마을 150개소에서 700개소로 확대 지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지방정부 지원을 강화해 지방교부세·교부금 등 9조5천억원을 지원하고 지방정부도 위기 대응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불안한 국제정세에 대응해 이번 추경 예산으로 민생안정이 될 수 있도록 저 역시 노력하겠습니다.
2002년 10월, 서울중앙지검 검사와 수사관들이 피의자를 고문하다가 죽음에 이르게 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은 담당 검사는 후일, “시스템과 관행의 문제를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는 건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지금 박상용 검사의 생각도 …
https://t.co/ylAjuPhNZV
<조폭 연루 날조 사건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촉구합니다>
검찰이 하던 버릇을 언론이 그대로 하고 있다.
몹쓸 짓을 하고도 감추기 위해 피해자라고 큰소리치는 버릇 말이다.
입법 사법 행정 삼권 위의 제4부 언론의 힘은 막강하다.
검찰총장 윤석열이 검찰권을 사유화해 만행을 저지르며 장모 처 측근 비리를 감싸는 사적 도구로 사용할 때 법무부장관으로서 제동을 걸자 정권으로부터 탄압받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했다.
언론은 이를 살아있는 권력에 대항하는 정의로움으로 바꾸며 미화했다.
검언과 국힘의 합작으로 국민의 눈을 가리고 마침내 이 나라가 내란까지 겪게 했다.
그 윤석열의 피해자 코스프레 행태를 지금 SBS가 똑 같이 하고 있다. 후안무치의 대명사가 검찰만이 아니었다.
특정 정치인을 제거하기 위해 허위 날조 조작 방송을 하고 그 방송에 이어 조폭이 고발을 하고 검찰이 각본대로 답정너 수사를 하고 국힘이 키워 한 정치인을 모함하고 국민을 속였다.
근거 없는 날조였음이 판결로 드러났으면 마땅한 책임을 져야 함에도 도리어 권력으로부터 탄압 받는 피해자라고 우긴다.
봉지욱 기자가 날카롭게 드러낸 것처럼 방송보도 고발 수사 등 일련의 과정이 기획되고 진행된 배후에 국힘 관계자가 있고 검언정의 공모 작업이었다면 수사를 해야한다.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구조적 문제이다. 공적 영역이 망가졌다는 것이다.
[일하는 국회를 만들려면!!]
상임위원장 배분을 둘러싸고, 논쟁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논쟁하기 전 확인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각 상임위가 실제로 '얼마나 일했는가'는 수치가 가장 정확하게 말해줍니다.
민주당이 상임위원장을 맡은 법사위·과방위 90회,
국힘이 상임위원장을 맡은 외통위 34회, 국방위 31회.
저와 김현 간사, 그리고 민주당, 조국혁신당 과방위원들 모두가
방송장악 저지, 언론개혁, AI3강을 위해
달려온 과방위의 노력이 이렇게 수치로도 인정받는 거 같습니다.
여기에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할까요?
국회 상임위를 열 권한도 책임도 상임위원장에게 있습니다.
상임위원장이 회의를 열지 않으면
법안도, 민생도 멈춘다는 뜻입니다.
국힘이 일하지 않아 놓고
"상임위원장 독식은 말도 안된다" 하니,
국민들께서 좋게 보실 수가 있을까요?
이런 국힘에게 어떻게
22대 국회 하반기 2년을 또 맡길 수 있을까요?
https://t.co/eTGpw8PpM9
대통령과 소통한다는 자가 여자 아나운서들 앉혀 놓고 내뱉었다는 성희롱 발언들~
극우 매체가 덥석 물고 공론화 시키기 시작했다.
김어준 유시민 씹다 오히려 되치기 당한 꼴~
지금이라도 대통령 이미지에 먹칠 그만하고 자중하라!
그런데 말입니다.
민주당 하헌기는 거기서 뭐하시나?
용인에서 반도체 국가산단 사수 대책위를 만든다는데, 자기 지역에 원전10기 짓겠다는 결의도 없이 반도체 산단을 '전기도 없는' 용인에 지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억지입니다
그 때문에 수많은 송전탑을 전남,전북,충남,대전,세종,충북,강원에 세우겠다는 것이야말로 지역이기주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