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빠지는 몸 만드는 법
그냥 아래 5개만 일주일 해보셈
1 잠 푹 자기 - 식욕 알아서 줄어듬
2 16시간 공복 유지하기 - 처음에만 힘들지 적응되면 쉽다
3 단 거랑 밀가루 끊기 - 끊자마자 붓기부터 빠진다
4 술 끊기 - 일주일만 참아봐
5 2만보 이상 걷기 - 몸에 점점 변화 생긴다 진짜로
홍진경이 자존감에 대해 햇던 말중에 진짜 조앗던 말
남한테 보여지는 자동차, 옷, 악세서리, 이런 것보다도 내가 늘 베고 자는 베개의 면, 맨날 입을 대고 마시는 컵의 디자인, 매일매일 지내는 내 집의 정리정돈, 여기서부터 자존감이 시작된다고.. 그러니 매일의 일상을 귀하게 채워나가라고함。。
이거 진짜 맞는 말임.
사람 몸을 제일 많이 갉아먹는 게
생각보다 큰 사건이 아니라
머릿속에서 혼자 돌리는 걱정 같음.
아직 아무 일도 안 일어났는데
이미 최악의 상황까지 다녀오고
상대는 별생각 없이 한 말인데
혼자 의미 부여하고
내일 해결하면 될 일을
오늘 밤새 끌어안고 누워 있음.
몸은 침대에 있는데
머리는 혼자 재난영화 찍고 있는 거임.
근데 웃긴 건
그렇게 걱정한다고 해결되는 것도 없음.
그냥 내 어깨만 굳고
속만 쓰리고
잠만 못 자고
다음날 더 예민한 사람 되는 거지.
살다 보니까
대충 사는 것도 능력인 것 같음.
무책임하게 살자는 게 아니라
아직 오지도 않은 불행까지
미리 가불해서 앓지는 말자는 거.
어차피 닥칠 일은 닥치고
안 닥칠 일은 안 닥침.
그러니까 제발
내 몸한테까지 미리 벌주지 말자.
인생 조언 이거 진짜 뼈 때린다
일단 축 처져 있지 마라.
그거 티 나는 순간 만만하게 보이고, 진짜로 물어뜯긴다.
당당하게 살아.
뻔뻔해도 상관없다 기죽으면 지는 거다.
뒤에서 뭐라 하든 그냥 흘려라.
신경 쓸 가치도 없다.
사람들 다 척하고 산다.
밝은 척, 괜찮은 척, 잘 나가는 척. 알고 보면 다 가면 쓴 거다.
그러니까 내 얘기도 다 풀어놓지 마라.
말은 아끼고, 패는 감춰두자.
이거 하나면 끝난다.
실력 있고 당당하면, 누구도 손 못 댄다.
그냥 어디서든 열심히 하면 돼.
그러다 보면 길은 결국 열린다.
속옷 양말 티셔츠 레깅스 수영복>> 1번 입고 빨기
청바지 브라 >> 2~3회 입고 빨기
잠옷 목욕수건 >> 3~4회 입고 빨기
셔츠 면바지 슬랙스 스커트 정장 코트 >> 몇 번 더 입고 빨기
침대시트 >> 2주에 한 번 빨기
출처: American Cleaning Institute
다들 여름에 냄새 안 나게 깔꼼하게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