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가 열심히 사는 동안 독립운동가는 대충살아 가난하다"는 윤서인에 대한 광복회 위자료 청구소송에 463명이 참가, 소송금액 4억6천3백만원에 달했다. 광복회는 윤서인 같은 극우친일파가 사회에 발을 못붙이게 소송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뽄대를 보여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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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곡동 땅 측량은 처남이라는 오세훈 해명에 대한 팩트 확인.
1. 네티즌 수사대 수사요약
2. 측량일 병원 행사 기사
3. 병원의 당일 보도자료
4. 네티즌 수사대가 밝혀낸 사실에 근거한 어젯밤 기사
오세훈한테, '당신 처남 이름은 송XX 랍니다' 라고 알려줘야 하나?? 라는 자괴감마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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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후보 캠프 유세원 박순규 서울시의원,
길에 쓰러진 심정지 시민을 발견하고 심폐소생술을 실시,
쓰러진 시민은 5분뒤 호흡과 맥박이 돌아와 서울대 병원으로 이송!
사람 생명을 살린건 정말 잘 한 겁니다.
하나뿐인 소중한 생명을 살리겠다는 그 마음,
당신의 고마운 두손을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