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 데이’라니,
그리고 “책상에 탁!”이라니, 스타벅스는 무엇을 기획한 것입니까?]
‘탱크데이’를 5월 18일로 지정하고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까지 사용한 것은
단순한 마케팅 실수로 보기 어렵습니다.
5·18 당시 계엄군의 장갑차와 탱크를 떠올리게 하고, 열사 고문치사 사건 당시의 악명 높은 은폐 발언까지 연상시키기 때문입니다.
5월 18일은 국가폭력에 맞서
시민들이 피로 지켜낸 민주주의의 날이지,
할인 행사나 홍보의 소재가 아닙니다.
이렇게 국민의 기억과 상처를 헤집어도 되는 겁니까? 역사 앞에 최소한의 책임감조차 없습니까?
국가의 비극을 마케팅의 소재로 소비하는
그 무감각에 참담함을 느낍니다.
5월 18일은 우리가 끝까지 기억하고,
책임져야 할 날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백승아 #518민주정신 #스타벅스 #탱크데이논란 #마케팅실수 #아닌 #무감각
탱크텀블러를 홍보할 거였으면 적어도 518은 피해서 이벤트해야 했고 굳이 할 거였으면 518위에 ^탱크데이^라는 말은 피했어야지 ㅋㅋ 518이 뭔 날인지 뻔히 알면서 탱크데이 + 책상에 탁! 이러네 박종철 열사가 고문으로 돌아가셨을 때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었다고 변명한 일화는 너무 유명한데
스타벅스 2차 사과문 꼬라지 좀 봐 ㅋㅋㅋ
기싸움 진짜 장난 아니다 ㅋㅋㅋ
냅다 사과문 세글자 메인에 박아놓은 꼬라지 ㅋㅋㅋ
지적 당해서 기분 나쁘다 이거임?
이를 너무 악물어서 치아에 금 갔겠어 ㅜ
그리고 인지 즉시 행사 중단한 거 아니잖아 ㅡㅡ
문구 수정하고 염병천병 했어 안 했어?
소비자가 정말 물로 보이시나 봄 ^^
<스타벅스의 5.18 민주화운동 모독, 결코 가볍게 넘어갈 수 없다>
신세계그룹 계열사 스타벅스에서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인 오늘 '탱크데이'라는 이름의 행사를 진행했다고 한다. 자사의 텀블러인 '탱크 시리즈'를 판매한다고 이렇게 이름 붙인 것이다. 스타벅스는 행사 이미지에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연상케 하는 문구까지 썼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어디까지 갈 셈인가?
이번 논란은 단지 우연이거나 실수일 수 없다. 정용진 회장은 이전부터 자신의 극우색을 숨긴 적이 없다. 입에 담기도 부끄러운 '멸공' 논란, 극우 개신교 단체인 '빌드업코리아' 행사에서의 축사, 가로세로연구소와의 친분 등 그 행적이 너무나 가관이다. 스타벅스는 2025년 빌드업코리아 행사에 커피를 무료 제공하기도 했다.
스타벅스는 결국 사과문을 발표하며 행사를 중단했다. 실수가 아니라는 얘기다. 담당자 잘못으로 돌릴 문제도 아니다. 그룹 오너인 정용진 회장의 평소 행태가 결재 라인과 검토 과정에서 이러한 문구를 오히려 조장한 것이라고 봐야 한다.
이번 사태는 스타벅스 명의의 사과로 끝날 수 없다. 국민의힘의 발목잡기가 5.18정신의 헌법 수록을 가로막았다.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모독은 절대 허투루 넘길 수 없는 문제다. 정용진 회장이 직접 사태의 경위를 밝히고 공개적으로 사죄하기 바란다.
2026년 5월 18일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김신영이 말하는 어른이라면
"아프면 서럽지만 게으르면 더 서럽다. 연민에 차 있으면 나만 불쌍한 사람이 된다. 양말 누가 빨아주냐. 슬픈 신영이가 빨아야 한다. 현실로 돌아가야 한다. 아프면 병원 가고 링거 맞든지 해야 한다. 어른이니까 참는 거다. 나잇값이 아니라 꼴값이다. 두 다리로 씩씩하게 살아야 한다. 아프면 으득으득 먹어야 한다"라며 ‘나에 대한 책임'의 소신 발언
21세기 대군부인 동북공정 정리
1. 만세 대신 속국에서 쓰는 천세 사용
2. 황제가 쓰는 십이류면관이 아닌 왕이 쓰는 구류면관 착용(원트 속 변우석이 쓴거가 구류면관)
3. 국왕의 죽음을 황제에게 쓰는 ‘붕어’ 가 아닌 왕에게 쓰는 ‘훙서’ 사용
4. 드라마 속 다도 장면에서 아이유가 차판에 물을 버리는데 차판은 중국식, 우리나라에선 차를 따로 버림(애초에 한국 전통차 카페에 가도 차를 버리는 판? 주지도 않음. 의도적이지 않은 이상 말이 안됨)
5. 주인공들은 주로 현대식, 양복을 입는데 악역들에게는 자주 한복을 입힘
이 드라마 해외에도 수출되는데 해외 사람들은 뭐라고 생각하겠음? 이런게 동북공정이라고.
무엇보다도 mbc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자기네 드라마에 이 모든 요소들이 들어갈동안 단 한번도 브레이크를 걸지 않았다는게 제일 이상함
아래 블로그 보면 더 잘 나와있음
https://t.co/zgyv0ylZgU
딸이 어느날 발이 저리다고 했다
삼일후에는 발 저린게 종아리까지 올라 왔다고 하더니 다음 날에는 허벅지까지 감각이 없다고 하더니 엉덩이도 감각이 없고 꼬집어도 모른다고 했고 샤워기 물이 찬물인지 더운물인도 모른다고 했고 똥이 마려운것도 모르고 쌀때가 되어서야 느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