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가능한 인터뷰에 응하지 말라고 했다”고 익명을 요구한 배재고 재학생 A씨는 20일 <토끼풀>과 인터뷰에서 “30명 넘는 반 학생들 중 나 포함 2명 빼고 전부 다 잤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재오 이사장이) 강의를 시작할 때 ‘자도 상관없는데 들을 학생들은 확실히 들으라’고 말했는데, 그걸 들은 학생들이 전부 자기 시작했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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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정의당에서 장혜영 전의원이 민주당식 '검찰개혁'에 동참했던 과거에 대해서 사과하시네. 정직한 정치인이다.
당 차원의 반성도 있길 바란다.
폭주하는 민주당과 족보도 없는 '민주진보'라고 묶인 흑역사와 절연할 때가 지금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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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경해 일하는 것이 계급 상승을 도모하는 거고 심지어 그게 '기생'이라고? 지방은 아에 일자리가 없고 서울이 모든 것을 흡혈귀처럼 집어 삼켰는데 마지못해 올라온 이들에게 죄를 묻겠다? 에라이... 약탈을 하다못해 이젠 기생이란 레이블링까지 하겠다? 악마도 이보다는 선할거다.
가장 투명한 구글의 악랄함 중 하나는 채널 추천은 거부할 수 있지만 채널 자체를 차단할 수 없는 유튜브 시스템이다. 정말 투명하게 돈에 미쳐있는 자들의 저열함을 그대로 보여준다. 세상에 이런 소셜이 존재한다고? 유튜브를 소셜이라고 칭하는 것 자체가 그들에게 매우 과분한 평가다.
Amerika dat een geheel land zomaar afsluit vd buitenwereld. Geen benzine, geen gas, geen elektriciteit. Ziekenhuizen zonder faciliteiten, kinderen sterven door voedselgebrek.
Cuba vormt geen enkele bedreiging voor het Westen. Maar geen Europees land durft er iets van te zegg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