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녁 메뉴로
맑은 국물의
"닭곰탕"을 준비합니다.
이번 주처럼 날씨가 추울때면
저는 따뜻한 국물만 생각납니다.
송송 썰은 쪽파를 듬뿍 넣은
닭곰탕을 먹으니
배도 든든하고 몸도 따뜻해집니다.
#요리하는아재#마드리드#추운날엔국물 https://t.co/nnWVz109Tk
또다시
鍋(なべ | 나베)요리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신납니다.
큰 냄비를 가운데 두고 온 가족이 둘러앉아
맛난 재료를 서로 양보해가며
오손도손 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올 겨울엔 한식(찌개), 일식(나베), 중식(훠궈)을
번갈아가며 전골요리를 해 먹어볼려고요. https://t.co/mmOToUsLH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