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계약 만료하면 어딘가로 숨어서 한달 살기 할거다. 한달 살기 끝나면 곧 마주할 생일에는 작은 공연을 하고 싶다. 한달 지내면서 찍은 사진들과 적은 메모들을 늘어놓고 만든 노래와 좋아하는 노래를 부를 거다. 나를 보고 들으러 온 사람들에겐 작은 선물도 해야지.. 꼭 해내야 해 나야🙏🏼
주말동안 150벌의 일상기술연구소 노브라티가 튀르키예 기증 목적에 맞추어 다시 포장되었습니다. 저희 제품은 국내 고객들이 인터넷으로 정보를 확인하고 구입하신다는 가정 하에 포장되기 때문에, 튀르키예의 이재민들은 무슨 옷인지 모르고 받으실 확률이 99%쯤 되리라고 판단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