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웃김 저 인물의 존재 자체가 역사고ㅜㅜ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사는 여자가 많아질수록 좋은일이지 ,, 옷 좀 자기 맘에 안 들게 입었다고 말하는 메세지는 싹 묵살하고 무의미하게 만들어버리는 님이 더 해롭고 티파니 뿐만 아니라 저 컨텐츠를 만든 사람들한테도 무례함 존나 못됐음
아직도 이러고 사네 미치겠다 정말 이래야하나? 남의 복장에 이렇게까지 화가 나서 굳이 모욕하고 발언권을 빼앗아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게 정상임? 자신이 생각하는 완벽한 조건의 여성이 아니면 인정하지않겠다는 자의식과잉이 넘 끔찍하다 아직도 모욕하기를 유효한 방법이라고 믿다니 발전이 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