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국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공식 인정받은 팔레스타인 난민이기를 바랍니다. 팔레스타인이 자유를 되찾아 누구도 다른 나라에서 '난민'이라 불리지 않는 날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우리가 만든 🇰🇷🇵🇸 뱃지를 달고 인터뷰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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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나는 호프보면서 (나홍진감독 영화 처음봄, 시네필아님, 영화잘모름 별로안봄) 할아버지가 똥얘기할때부터 아… 이건 조롱? 하려는의도구나 이 영화 자체가 블록버스터에 대한 조롱인것같다 생각햇고 그래서 사람들이 영화보고나서 진지하게 설정이어떻고 속편이나온다면 ~~~ 얘기하는게 좀놀랍
Gazze hastanelerinde gönüllü olarak görev yapan Japon hemşire, Japonya'ya döndükten sonra basın toplantısı yaptı:
"Gazze halkı neyi yanlış yaptı? Hayatın ağırlığı herkese eşit değil mi? Bu dünya bir türlü adil olamadı.
Bütün dünya onlara saldırıyor, birey olarak hiçbir hakları yok… Hem topraklarını işgal ediyorsunuz hem de onları öldürüyorsunuz.
Belki bu sözler bile dünyaya ulaşmayacak, hatta görmezden gelinecek… Filistin halkı varoluş mücadelesi veriyor…
Gazze halkının sesini dünyaya duyurmaya çalışacağım…”
“만약 미국과 일부 서구권 국가들이 이스라엘을 지원하지 않았다면 우리가 가자를 떠날 필요도 없었을 것이고, 그랬다면 그들이 우리를 난민으로 받아들여 주길 기대할 필요도 없었을 겁니다. 난민을 받아들이는 것보다 더 시급한 것은 이스라엘군이 집단학살을 멈추도록 하는 것입니다.”
매년 반복된다. 건물 임대료, 카드 수수료, 배달앱 수수료, 원가 인상 같은 얘기들은 쏙 빼놓고 마치 최저시급이 자엽업자들 위기의 본질인 것처럼 보도하는 언론.
“월급 223만원 주면 남는 게 없어요”...최저임금 인상에 소상공인 ‘비명’ https://t.co/NQd3tTg7BD
아니.. 너무 충격이다.. 오늘 아르헨티나 이집트 경기 직전에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내에서 활동하는 이집트 구호 위원회 홍보국장을 살해했다고. 그의 자동차를 공습해 어린이를 포함해 세명이 사망. 해당 구호 위원회는 최근 가자 주민들을 위해 월드컵 경기 상영을 기획해왔다고 함...
잊지말자. 팔레스타인 축구선수의 죽음에 목소리 낸 모하메드 살라. 경기 직전까지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죽이지 말라고 인터뷰한 이집트 호삼 하산 감독. 이란 미나브 초등학교 폭사 일주일 후 백악관에 방문해 트럼프의 이란 침공 선전을 가만히 듣고만 있던 리오넬 메시. 축구는 늘 정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