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n의 Rust 버전이 시작한지 얼마되지도 않아서 머지가 됐다. Zig에서는 상징적인 프로젝트였는데 이렇게 넘어가네. 에상해보건대 나중에 나올 블로그 글에서는, 이 모든 건 Claude의 은총 덕분에 가능했다는 글이 나오지 않을까.
https://t.co/xsjDHx8zzm
Bun은 새 기능 추가하기 전에 기존 기능의 완성도부터 올렸으면 좋겠다. 은근히 불편한 지점이 많다. 번들러도, 테스트 수트도, 개발 서버도 다 조금씩 부족해서 결국 Vite와 Vitest로 돌아가게 된다. 오히려 내장 기능을 못 쓰니 손해 본 기분이다. 그럴 거면 그냥 Node를 쓰지
타입스크립트를 네이티브로 컴파일한다는 프레임워크가 나왔다. 이렇게 정보량이 적은 쪽에서 많은 쪽으로 변환한 게 잘된 적이 없어서 회의적으로 보고 있지만. 위젯도 별로 없고 결국 네이티브 기능의 벽에 부딪힐 것 같은데 지켜보기는 해야지
https://t.co/rzmhfQPURY
A/B Test 돌린 결과가 괜찮은데 대체 왜 좋은지 못 찾아서 Opus를 잡도리했다. 가설을 몇 개 내놓길래 그때마다 이러이러해서 아니라고 했더니 결국 “저도 모르겠습니다. (중략) 우연히 (잘) 나올 수도 있는 거 아닌가���?”라고 따지고 든다. 나 미래에 괜찮은 거겠지?
What if the fastest JavaScript parser wasn't written in Rust?
Yuku, a JavaScript parser written in Zig 🐊
→ Competitive performance with Oxc natively
→ 3–5x faster than Oxc, SWC & others on Node.js
→ Same AST output as Oxc
→ Fully spec-compliant
https://t.co/WmaYVXCUsq
물론 모델 탓인지 opencode 탓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추천할만하다고 여기는데 가성비가 뛰어나기 때문. 물론 오픈소스 모델이 아닌 서비스 얘기. 매일 억 넘게 쓰는데 5시간 단위 쿼타에 딱 한 번 걸려봤을 정도로 넉넉. 프로는 검색, 리더 등 MCP도 제공해줘서 더 좋음
https://t.co/en0Qv3MpT3 코딩 플랜 덕분에 거의 매일 억단위 토큰을 사용하며 GLM 5.1을 사용해 봄. GLM-5에 비해 좋아졌는지는 잘 모르겠음. Opus 4.6이나 GPT-5.4와 비교하면 분석이나 설계가 떨어지는 느낌. 그래도 일반적인 작업에는 쓸만해서 애용하고 있음. 하지만 큰 문제가 있는데... (계속)
Introducing GLM-5.1: The Next Level of Open Source
- Top-Tier Performance: #1 in open source and #3 globally across SWE-Bench Pro, Terminal-Bench, and NL2Repo.
- Built for Long-Horizon Tasks: Runs autonomously for 8 hours, refining strategies through thousands of iterations.
Blog: https://t.co/hmyDe4Nel3
Weights: https://t.co/CuUjXcPKJD
API: https://t.co/fz6reja4fb
Coding Plan: https://t.co/Nk8Y98HNhU
Coming to https://t.co/WCqWT0qCQb in the next few days.
한국어로 대화하다 보면 한국어 출력이 깨지는 경우가 너무 자주 발생함. 컨텍스트 윈도우에도 여유가 있었는데. 그렇다고 영어라고 안전하냐면 그건 아니지만 한국어가 심함. 오죽하면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답하라고 가이드함. 한국어가 깨지면 높은 확률로 무한 루프에도 잘 빠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