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만리재사진첩] ‘친일 명단’ 1만장 훑은 일본인…“가장 폭력적인 일본, 고통 가중한 친일파” 시민 성금으로 건립한 식민지역사박물관 외국인의 필수 관람 코스로 자리 잡아. ‘세상을 바꾼 시민, 함께 만든 역사’ 전시.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는 계속해서 사전의 내용을 보완하는 한편, 온라인에서 누구나 볼 수 있도록 디지털화도 추진하고 있다. 2009년 완성 당시에 멈춰있지 않고 계속해서 민족 역사 정의를 향해 진화하는 모습이다. https://t.co/GiEXzc1sKT
【38년치 투병일지의 마지막 페이지】
뇌병변 1급 딸을 38년 간병한 엄마가 있었음. 이 엄마가 어떤 사람이었는지는 한 가지로 설명됨. 딸의 약 용량이랑 상태 변화를 매일 기록한 투병일지를 38년 썼다는 것
그러다 딸이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음. 항암으로 온몸에 멍이 드는데 딸은 지적장애로 말을 못해서, 아프다는 걸 신음으로만 전할 수 있었음. 엄마는 딸을 재우고 함께 죽으려다 혼자 살아남았고, 법정에 섰음
검찰은 12년을 구형했는데 판사는 징역 3년에 집유를 선고함. 그리고 검찰이 항소를 포기함. 나는 이 마지막 문장이 이 사건의 전부라고 봄. 법이 처벌을 포기한 게 아니라, 이 비극 앞에서 국가가 할 말이 없었던 거임
38년 동안 이 가족에게 국가는 어디 있었나. 간병은 온전히 엄마 몫이었고 아빠는 그 돈을 벌러 전국을 돌았음. 시스템이 없는 나라에서 가족은 각자도생하다가, 한계가 오면 뉴스가 됨
이 판결에 아들이랑 며느리가 탄원서를 냈다는 대목에서 오래 멈췄음. 엄마를 잃을 뻔한 가족이 엄마를 지켜달라고 쓴 거잖아. 가해자와 피해자가 한 가족인 사건은 처벌로 끝나는 게 없음
간병살인이라는 단어가 뉴스에 계속 나오는 나라에서, 우리는 뭘 바꿔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풀잠자리가 복숭밭에 나타났다. 기생벌, 꽃등에, 무당벌레보다 늦은 5월 말경에나 밭에 보이는데 진딧물 포식 능력이 월등하다.
보이는 것처럼 풀잠자리 성충은 진딧물이 있는 곳에 알을 낳는다.
'내 밭엔 함께 농사짓는 동지가 많다.'
https://t.co/aZ8E5xYIVM
La Chine vient peut-être de créer l’un des matériaux les plus importants des prochaines années.
Des chercheurs de l’Université forestière de Nanjing ont développé un plastique fabriqué à partir de bambou.
Et le plus fou c’est qu’il est aussi résistant que le plastique classique.
Sauf qu’au lieu de rester dans la nature pendant des centaines d’années…
il peut se dégrader en environ 50 jours.
Quand on sait que le monde produit plus de 400 millions de tonnes de plastique chaque année, ça paraît presque irréel.
Le détail qui surprend le plus, c’est que ce matériau ne vient pas du pétrole.
Il vient du bambou.
Une plante capable de pousser jusqu’à 1 mètre par jour et connue pour absorber d’énormes quantités de CO₂.
Les chercheurs expliquent aussi que ce nouveau plastique pourrait être utilisé pour :
Des emballages, des objets du quotidien, des composants industriels, et même certaines pièces automobiles.
Donc on ne parle pas d’un “plastique écologique fragile”.
Les tests montrent une résistance impressionnante, supérieure à certains plastiques déjà utilisés aujourd’hui.
Et même après recyclage…
Le matériau conserverait encore environ 90 % de sa solidité.
Évidemment, il reste encore des défis.
Les 50 jours de dégradation dépendent de conditions précises et les tests à grande échelle sont encore en cours.
Mais une chose est sûre :
Le simple fait qu’un matériau biodégradable puisse rivaliser avec le plastique pétrolier aurait semblé impossible il y a encore quelques années.
Et si le futur du plastique venait finalement… du bambou ?
항공모함 기다리는 극우들은 여전하네.
- 케빈 워시가 연준 의장 되려면 쿠팡 주식 팔아야 함.
- 그런데 범킴의 뻘짓으로 쿠팡 주가 똥값. 과연 워시가 범킴 좋아할까?
- 게다가 47만 주를 일시에 풀면 당연히 주가는 더 떨어짐.
그리하여 현재 쿠팡 주가는 케빈 워시 인준된 후 침몰 중.
《오오타니 마사오(大谷正雄)》
한국명 정인각
일제강점기의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국힘 정진석의 할아버지다
그는 일본 제국주의 전쟁에 쓰일 군용물자 수탈 및 공출업무 국방헌금 및 전투기 헌납자금 모집, 조선 학도병 모집등의 친일행위를 해 만주사변 공로자 조선총독부로부터 표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