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송도국제마라톤 5킬로 미터 완주하면서 이재명 대통령 임기 5년의 마라톤을 응원합니다]
송도 인천국립대에서 출발했습니다. 15,500명이 참여했습니다. 5킬로미터를 40분간 쉬지않고 뛰어 완주했습니다. 1.5킬로미터 지날 때 힘들었습니다.
그냥 멈추고 걷고 싶은 유혹이 있었습니다
이형훈 보건복지부차관과 금연운동을 하는 노담(노담배)운동 멤버들과 함께 뛰었습니다. 함께뛰면서 보조를 맞추어주니 쉬지 않고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9.18. 기자회견을 가슴아프게 보았습니다. 하이에나같은 정치검찰출신 잔당들의 울부짖음과 하울링이 들립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려면 우리 스스로 변화해야합니다.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고 마라톤을 완주해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과 함께 뛰겠습니다. 모든 마음을 비우고 민심의 바다속으로 번지점프를 합시다. 국민들이 기억하고 함께하며 지켜줄 것입니다.
<대통령의 친구>
세상을 바꿔보겠다는 열망 하나뿐이던 저를 지금의 이 자리로 이끈 것은 국민들입니다.
그 중 가장 큰 역할을 제 곁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저를 지켜준 동지들이 해 왔습니다.
반발이 수반되는 수많은 개혁이 진행되는 지금도 가장 크게 개혁의 정당성을 지지하고 설득해 주는 것은 SNS친구를 포함한 이재명의 지지자 동지들입니다.
제가 어제 X(트위터) 친구 글을 인용한 것을 계기로 빚어진 논란은 여러면에서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트위터에서 누군가의 글을 인용할 때 글작성자의 과거 글과 표현을 일일이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익명 글의 인용은 표현된 글 자체를 인용하는 것이지 글 작성자의 모든 주장과 글을 지지 옹호, 동조 공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용글 작성자의 다른 글로 상처받는 분들이 있다면 유감을 표하며 몇말씀 드리겠습니다.
대통령의 친구 여러분,
우리는 서로를 통해 각자의 꿈을 이루려고 의지하며 함께 행동하는 동지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이 바로 이재명이고, 여러분이 바로 대통령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도 있습니다.
대통령이 웃으며 대화하는 사람이, 평소 폭언에 멸칭 비아냥을 일삼는 사람이라면 국민의 눈에 그 대통령이 어떻게 비칠까요?
인천 계양구 국회의원 선거때 가장 치명적인 네거티브는 '이재명 지지자'라고 몸에 써붙인 채 길거리 아무데서나 유권자들에게 폭언하고 행패 부리던 폭력배들이었습니다.
결국 심판은 이해관계 없는 다수 국민이 합니다.
대통령 친구의 거친 태도는 지지와 공감을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 대통령을 향한 혐오 선동의 소재, 비난의 이유와 명분이 됩니다.
역설적이게도 이는 오히려 대통령을 곤경에 빠트리는 것으로, 진영내를 분열시키고 싶어하는 이들이 원하는 바이기도 할 것입니다.
내부 분열과 갈등을 일으키기 위해 지지자를 가장해 지지자를 공격하는 것이 고래로부터 내려온 값싸고 효과 높은 전술이기도 합니다.
건전한 논쟁과 합리적 비판이 아닌 폭언과 비아냥, 멸칭과 혐오로 갈등과 적대를 키우는 것은 우군을 줄이고 적을 늘립니다. 결과적으로 개혁과 통합에 도움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장애물을 높입니다.
조금 더 근본적으로, 그들 모두 대한민국의 국민이자 언젠가는 우리가 설득하고 함께 가야 할 분들입니다.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우리 안의 차이가 아무리 큰 들 이겨내야 할 상대와의 차이보다 크지 않습니다.
손가혁을 해산했던 이유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저는 모든 국민을 섬겨야하는 통합의 대통령이고,
더 나은 세상을 바라는 모든 이들의 힘을 모아 함께 꾸는 꿈을 실현해야 할 개혁의 대통령입니다.
그리고 함께 하는 여러분은 그 대통령의 목표를 손잡고 이뤄갈 대통령의 친구들입니다.
이제라도 혐오와 비아냥, 감정적 비난은 버리고, 사실과 애정에 기반한 합리적인 비판, 품격 있는 설득과 따뜻한 호소에 나서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이제 싸워 이겨야하는 대통령 후보가 아니라, 이미 세상을 무한책임져야 하는 대통령입니다.
#열린브런치
<청년 과학자들을 만났습니다>
피부처럼 늘어나는 전자기기, AI를 활용한 차세대 에너지 소재, 탄소중립 기술과 뇌질환 치료제까지. 오늘 ‘열린브런치’에서 만난 청년 과학자들의 연구는 모두 우리의 미래와 맞닿아 있었습니다.
연구자들은 하고 싶은 연구를 오래 이어가기 어려운 현실을 이야기했습니다. 청년 연구자들이 안정적으로 자신만의 연구를 할 수 있도록 연구의 특성에 맞게 평가 주기를 늘리고, 경력과 성과가 충분히 쌓이기 전에도 새로운 아이디어로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야 합니다. 연구과제와 포상에서도 청년 연구자를 위한 별도의 몫이 필요합니다.
과학기술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법과 제도는 지금의 연구현실에 맞게 재정비하고, 공동연구시설과 장비 등 연구자가 연구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도 함께 갖춰야 합니다.
정부가 과학기술과 R&D에 힘을 싣고 있는 지금이 기회입니다. 미래 연구를 위한 기반을 제대로 만들 수 있을 때, 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겠습니다.
#청년 #과학 #기술 #연구 #AI #국무총리 #한성숙
FC서울이 ‘인천 비하 현수막 사태’로 제재금 800만 원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우리 구단은 추가적으로 FC서울에 '서포터즈 응원석 1경기 폐쇄와 응원도구 반입 금지'를 요청했습니다.
FC서울은 아래 조치로 이를 대신하겠다고 답해왔습니다.
1. 인천유나이티드FC와의 다음 홈경기에 사과 걸개 게시
2. 10월 10일 홈경기(vs 제주)에서 전광판 사과문 표출
3. 장내 아나운서의 공식 사과 멘트
앞으로도 인천시민과 인천 유나이티드를 향한 모욕에는 결단코 그냥 넘기지 않겠습니다. 끝까지 품격 있게 응원하며 기다려주신 우리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서로를 존중하는 응원 문화,
우리 인천유나이티드FC가 먼저 앞장서 만들어가겠습니다.
반가운 소식도 전합니다.
김건희 선수가 대한민국 A대표팀에,
박경섭 선수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최승구 선수가 올림픽대표팀(U-21)에 선발되어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되었습니다.
팀의 핵심 전력인 세 선수가 잠시 자리를 비우는 것은 아쉽지만, 그곳에서도 인천의 ‘짠물 수비’와 ‘끈기’를 유감없이 보여주리라 믿습니다.
저도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다!
추석 연휴, 청라하늘대교 누구나 무료입니다.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 동안 인천시민은 물론, 인천을 찾는 모든 차량이 통행료 없이 청라하늘대교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정부도 같은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합니다. 인천도 시민과 귀성객들의 오가는 길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겠습니다.
청라하늘대교를 지나신다면 하늘전망대와 바다전망대도 한번 들러보십시오.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인천 바다의 풍경이 꽤 좋습니다.
다만, 추석 당일은 전망대가 쉽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길, 조금 더 가볍고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선수단의 힘찬 도전을 응원합니다! 🇰🇷>
선수 여러분, 이제 시작입니다.
태극마크를 가슴에 품기까지 흘린 땀과 노력을 믿고, 마음껏 기량을 펼쳐주십시오.
5,200만 대한민국 국민의 뜨거운 응원과 함성이 함께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부상 없이 대회를 잘 마치고, 모두 건강하게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1,052명의 대한민국 선수단을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단, 파이팅! 🇰🇷
https://t.co/80jWPow0Du
<청년의 목소리를 끝까지 따라가겠습니다>
‘청년의 날’을 맞아, 토요일인데도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청년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오늘날 대한민국 청년은 가장 뛰어난 세대입니다. 그런데 억울하게도, 가장 오래 공부한 세대가 가장 오래 취업을 기다리고, 가장 치열하게 경쟁한 세대가 가장 불안합니다.
청년 개인의 잘못이 아닙니다. 양극화와 산업구조 전환으로 기회 자체가 줄었기 때문입니다.
청년은 항상 정책의 사각지대에 있었습니다. 아동에게는 돌봄이, 노인에게는 부양이 자리 잡는 동안, 청년을 위한 예산과 정책은 늘 뒤로 밀렸습니다.
청년을 위해 해야 할 일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어렵습니다. 쉬웠다면 진작에 해냈을 것입니다.
답을 탁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찾겠습니다. 오늘 건네주신 말씀이 흩어지지 않도록 하나하나 새겨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청년의 날’을 축하하며, 저마다의 색으로 채워갈 모든 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잠 못 이룬 밤이었습니다.
제 부족함이, 저희의 부족함이 뼈아파 울컥합니다.
그 이상 뛰는 것이 불가능할 만큼 뛴 대통령의 1년이었습니다. 저희의 부족입니다.
민생 속에서 낮게 경청하며 다시 나아가겠습니다. 대통령과 정부를 응원해주십시오. 초심으로 이를 악물고 반드시 성공하는 역사적 정부를 만들어 국민의 더 나은 삶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오늘 기자회견 보고 울적해서 대통령님 개혁 업적 정리해 봄 https://t.co/gbg9PuzcFD
공기업 통폐합
ktx srt 통합
검찰청 폐지, 보완수사권폐지
대법관 증원, 법왜곡제, 재판소원제 도입
다주택자, 초고가 주택자 종부세 대폭 강화
장특공제 폐지& 양도세 감면 한도 대폭 축소
AI 3대 메가 프로젝트
모두의 AI 도입
자본시장법 개정, 코스피 7000
노란봉투법 통과
산업 재해 감소
자살자 수 감소
양육비 선지급 제도
발달장애인 국가책임제
국립대 무상교육
의대증원
5극 3특 지방분권 시대
모든 공공기관, 공기업 지방이전 추진
청와대, 국회 세종시 이전 결정
해수부 이전, 북극항로 개척
원유 수입 경로 다양화
핵잠수함 도입 추진
각종 담합, 카르텔 척결
임신중지약물 미프진 도입
해외 보이스피싱 단체 소탕
임금체불, 주가조작 단속
이만희 한학자 구속
📢#벤처투자_8조9천억원#상반기_역대최대#AI_반도체_로봇
2026년 상반기 신규 벤처투자가
8조 8,676억 원을 기록하며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새로 썼습니다.
신규 벤처펀드 결성액도
8조 4,366억 원으로
역대 상반기 중 두 번째로 높은 실적을 보였는데요.
이번 성장세 뒤에는
AI 반도체, 메모리칩, 휴머노이드 등
반도체·로보틱스 분야의 대형 투자가 있었습니다.
투자 확대의 흐름은
초기 기업과 지역으로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업력 3년 이하 초기기업 투자가 늘고,
비수도권 벤처투자도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벤처투자는 청년 일자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벤처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의 고용이 11% 이상 늘었고,
그중 약 60%가 30대 이하 청년이었습니다.
벤처투자가
기업의 성장에 그치지 않고
지역경제 활력, 청년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는 든든히 뒷받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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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투자 #벤처펀드
#역대최대 #대한민국정부
<60년 넘게 이어진 케이블카 영구 독점 특혜, 이제 막을 내립니다>
1961년 박정희 군사정권 때 단 한 번의 허가로 세대를 이어 운영되던 케이블카 사업은 대표적인 편익 독점 사례였습니다. 남산은 65년째, 설악산은 56년째 특정 기업의 독점으로 고착화되어 서비스 개선과 관리·감독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불합리한 특혜를 바로잡기 위해 개정 『궤도운송법』을 9월 18일부터 본격 시행합니다.
앞으로 케이블카 허가 유효기간은 최대 20년으로 제한되며, 남산·설악산 등 20년 넘게 운영 중인 17개 사업자는 2년 이내에 엄격한 재허가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오랜 기득권 구조를 과감히 끊어내고, 궤도시설 관리 체계를 국민 안전과 공공성 중심으로 확실히 개편하겠습니다.
#남산케이블카 #궤도운송법 #공공성 #안전개혁
https://t.co/gkmrSOGaBA
<헌법재판소가 낙태죄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지 7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여성들은 안전한 임신중지 약물을 구하지 못해 해외직구나 불법 거래에 의존해야 했고, 그 과정에서 위험까지 감수해야 했습니다.
비 새는 천장을 고치는 동안에도 바닥은 젖습니다. 완벽한 대책을 기다리기보다 지금 할 수 있는 일부터 하는 게 좀 더 나은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임신중지 약물을 단계적으로 도입하기로 한 것은 이같은 이유에서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여성의 건강과 안전입니다.
도입 과정에서 안전관리 체계를 꼼꼼히 살피고, 의료 현장의 목소리도 충분히 듣겠습니다.>
https://t.co/ksQosVoz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