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ıp dünyasının ikiyüzlülüğü tam olarak şu:
Erkek için: "Doğum kontrol iğnesi duygusal dalgalanma ve kilo yapıyor, hemen çalışmaları durduralım!"
Kadın için: "Al bu hapı. Pıhtı atabilir, felç geçirebilirsin, depresyona girebilirsin ama sorun yok."
Rahim içine uyuşturmadan canlı canlı takılan cihazlardaki o "derin nefes al, biraz batacak" yalanından bahsetmiyorum bile. Kadının canının hiç yanmıyormuş gibi davranılmasından gerçekten bıktık.
🏊 자폐증 아이를 키워낸 톱모델 오윤아
1. 오윤아는 27살에 아들 민이를 낳았는데 아이가 자폐스펙트럼 진단을 받음
2. 아들이 8살 되던 해에 남편과 이혼하고 그때부터 홀로 아이를 키우기 시작함
3. "왜 여기서 발달장애 아들을 키우냐"는 이웃들의 시선 때문에 계속 이사를 다녀야 했음
4. 2009년에는 본인에게 갑상선암까지 찾아와 신체적, 정신적으로 큰 위기를 겪음
5. 처음엔 아들을 고쳐달라고 매일 기도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그냥 알아서 잘 키우게 해달라고 기도가 바뀜
6. 아들이 수영을 진짜 좋아해서 한강공원에서 살다시피 하며 수영을 시킴
7. 9살 첫 수영 대회 출발 신호 때 아들이 혼자 가만히 서 있자 너무 창피하고 속상했음
8. 그때 오윤아가 "그 다음부터 잘하면 돼"라고 격려했고 아들은 발을 미친 듯이 차서 결국 1등을 함
9. 끊임없는 노력 끝에 아들은 장애인수영팀에 입단해 당당히 취직까지 성공함
10. 자기 힘으로 월급 받고 세금 내는 시민으로 성장시킨 엄마 오윤아의 위대한 20년 서사임
알면 쓸모없지만 귀여운 고양이 TMI
1. 고양이들은 자기를 “작은 인간”이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사람을 “대왕 고양이”라고 생각함
2. 집사가 빈손으로 귀가하면 냥이는 사냥에 실패했다고 여김
3. 빵을 좋아하는 빵냥이는 빵 속 지방의 향을 좋아하는거임
4. 아가 흰냥이의 머리 위 까만 배냇털은 성묘가 되면 다 빠짐
5. 갈비뼈가 만져지지 않는 냥이는 뚱냥이임
6. 냥이도 집사에게 잔소리를 하고있음
7. 새끼냥이들은 본능적으로 어미냥을 따라하는데 “카피캣”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온거임
8. 꼬리로 몸을 동그랗게 감싼것은 사람이 팔짱을 낀 것과 같은거임
9. 냥이는 스스로 사냥에 성공해야 어른이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집냥이들은 그래서 평생 자신이 아가라고 생각함
10. 고양이는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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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우니까 그냥 다들 알아두세요
이호선 교수님의 엄마들이 멈춰야 할
딸을 향한 4대 악담 💔
1. “너 같은 딸 낳아봐라”
→ 아이의 행동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말입니다.
2. “넌 왜 그렇게 네 아빠를 닮았니”
→ 부부 사이의 갈등과 감정을 딸에게 덧씌우는 말
3. “엄마는 너밖에 없어”
→ 사랑처럼 들리지만 딸의 자율성과 분리를 막는 말
4. “엄마처럼은 살지 마”
→ 자신의 삶을 통째로 부정하는 자기 비하의 표현
이봉창 의사하고 김구 선생의 관계가 참 흥미로운데, 이봉창 의사는 조선말이 어눌하고 일본어를 잘해서 임정 안에서 별명이 “왜영감”이었을 정도로(임정 안에서 별명이 일본인….) 사람들하고 관계가 썩 좋지 않았는데. 김구 선생 만큼은 믿어줬음.
ㅣ워낙 수상해서 철저하게 뒷조사를 했기 때문.
서울대 교수자리를 버리고 추장이 된 남자
한상기 박사
매년 50만명이 굶어죽던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 도착한 젊은 한상기
그는 병에 걸린 카사바 품종을 개량해
슈퍼카사바를 개발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슈퍼카사바를 직접 트럭으로 날라
농민들에게 작물을 전달하고 교육했다.
다른 연구자가 연구에서 그칠 때
아프리카 41개국에 개량된 품종을 전달해
배고픔을 해결한 공로로
1983년 외국인 최초 추장으로 추대됬다.
칭호는 농민의 왕으로 서울대학교 교수직과
케임브리지대 연구직을 버리고 얻은 이름이다.
그를 농업으로 이끈 선배는 우장춘이다.
한국 불교미술의 정수인 #괘불 의 지역적 특징과 아름다움을 담은 학술총서 #영문판『The Beauty of Korean Gwaebul(한국 괘불의 미)』가 드디어 총 4권 전집으로 완간됐어요! 해외에서도 우리 괘불을 더 폭넓게 접하고 연구할 수 있도록 국외 한국학 연구기관을 중심으로 배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