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거티브 중단을 선언합니다!>
저부터 나서겠습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실력과 정책에 대한 논쟁에 집중하고, 다른 후보님들에 대해 일체의 네거티브적 언급조차 하지 않겠습니다.
또한 저와 관련된 어떤 의문도 우리 캠프 상황실장에게 질의하면 모두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이재명은 하겠습니다.
이재용 가석방은 문재인정부 최대 악재다. 법치를 부정하는 사태가 버젓이 일어났다. 이재용 없는 삼성이 부도난것도 아닌데 경영활동 어쩌구는 그야말로 눈가리고 아웅이다. 누구에게나 평등하다는 법이 선언에 머물고 '있는사람'들은 법 밖에있다.
민주당을 버리고 새로운 대안을 선택해야한다.
올림픽...탁구를 잠깐보며 경기에 열중하기 어렵다. 연신 옷소매를 이리저리 잡아당긴다. 국가의 대표로 경기하는자의 옷이 경기에 적합하지 않은 모양이다. 본인도 얼마나 불편하면 틈나는대로 옷매무새를 바로하며 보는 이는 경기에 오롯이 집중하지 못하게하는가. 국격이 이런 수준은 넘지않았는가
일본이 선제 도발한 지금 “일제 불매운동하면 우리 기업과 상인도 피해를 입으니 하지 말라”고 하는 건, 적군이 성 밑에 왔는데 “싸우면 우리편 사상자도 생기니 항복하자”라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편 피해도 생기니 항복하자”는, 역사상 모든 매국노의 한결같은 주장이었습니다.
기도 안차는 것이 삼성이 바이오 산업이라고 진출한 것이 신약 개발도 아니고 복제약 시장에 진출한 것이다. 그리고는 규제완화를 말하며 가격결정권을 달라고 한다. 그 부담은 고스란히 소비자에게 돌아간다. 경제부총리가 면전에서 그 말을 듣고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하면 그게 삼성공화국인 것이다.
전해철은 재건축 구조안전 평가기준을 이명박근혜 정부보다 훨씬 완화시킨 법안을 공동발의했다. 이는 문재인 정부 정책과 정반대로, 토건족들이 환영하는 법안이다. 최근 김진표 의원이 전해철 공개지지를 선언했다. 모피아 출신 김진표는 골프장 무더기 건설 등 토건족 편에 섰던 대표적 정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