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감 핵심 요약
(10/8 국토위, 서영득 테슬라코리아 대표 출석)
✅ FSD 검증: 서 대표는 국토부나 교통안전공단에 FSD 테스트를 공식 요청한 적이 없다고 인정했다. 제도가 마련되면 적극 협조해 검증받겠다고 답했지만, 신청 시점이나 일정은 밝히지 않았다.
✅ 생산지별 차별: 미국산은 한미 FTA 안전기준 상호인정으로 FSD가 가능하다. 중국산 모델3·Y는 국내 기준이 없어 공식 사용이 불가능하다. 장종태 의원은 FSD를 제공하는 16��국 중 생산지에 따라 갈리는 나라는 한국뿐이라고 지적했고, 중국산 18만 3,407대가 해당한다.
✅국토부 입장: FSD에 대한 국제기준이 없고, 사고 책임을 제작사가 지는 구조와 테슬라의 "운전자 책임" 정책이 맞지 않는다는 취지다.
✅임시번호판: 최근 5년간 차량 등록 776만여 건 중 테슬라의 임시번호판 발급은 1건뿐이었다. 서 대표는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문 개방 안전: 황운하 의원이 2024년 10월 안성 화재 사망사고를 거론하며 전원 차단 시에도 문을 열 수 있는 안전기준을 요구했다.
✅규모: 9월 말 국내 등록은 약 23.9만 대다. 올해 1~9월 신규 등록은 8만 9,148대로 전년 동기 대비 104.4% 늘었고, 약 90%가 모델Y다.
사진 출처 : https://t.co/zMnvujZyDq
"이 돈이면 국산차 안 사지"…月 1만대 팔고 신기록 쓴 '이 차'
“모델 Y프리미엄”
- 존버 할수록 업그레이되는 미친 차
- 근데 계약 당시 금액으로 인수가능
- FSD 될가능성 높음
- 개쩌는 충전 인프라
- V2L됨, 제로백 5.9초 주행가능거리 400km
- 인수 받은 뒤에고 OTA로 차가 업그레이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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