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부터 트위터를 썼고 그때는 지인들도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거의 남지 않았다. 하지만 모르는 사람들의 살림팁과 맛집 정보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보며 가장 애정하던 SNS였는데 이 이상한 상실감을 설명할 길이 없다. 블루스카이에 대기하고 있지만 과연 지금까지와 같을까..
미야자키 하야오 옹의 마지막 작품이 될것으로 점쳐지는 지브리 스튜디오 장편 애니메이션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가>가 개봉 43일을 앞둔 지금, 프로듀서가 "공개된 포스터 이외에 그 어떤 영상, 이미지 광고도 홍보로 사용되지 않을것"이라 전했습니다.
7월 13일, 우린 과연 무엇을 보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