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들아 이런건 무조건 퍼 날라서 알려야 한다. 이거 지금 전세계 어느나라고 이렇게 밀어 부치는 뚝심을 보이는 나라 별로 없어. 진짜 이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고 나 미국에 살아. 모든게 민영화야 서민들 정말 힘들어. 이런 정부 부러워하고 칭찬받아 마땅한거란다. 알려라 많이 알려
총리 시절, 세종의 공무원들이 국회와 서울 출장으로 길에서 시간을 다 쓰고 지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아까웠습니다.
정부가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등 정부기관의 세종 이전, 수도권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발표했습니다.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세종국회의사당 건립도 진행됩니다.
앞으로 외교안보 부처 세종 이전, 국민이 원할 경우 대법원 등 헌법기관 이전 등을 논할 때도 올 것입니다.
세종은 워싱턴 같은 행정수도, 서울은 뉴욕 같은 글로벌 금융·문화수도로 만들어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워싱턴-뉴욕 프로젝트’라 할까요.
공공기관 이전도 환영합니다. 해당 공공기관의 역할과 밀접한 지역에 위치하며 그 지역의 대학·기업·인재를 키워야 합니다. 정부와 공공기관을 따라 기업들도 움직일 것입니다. 그게 지방주도성장의 시작입니다.
입법과 예산으로 뒷받침하며 이전을 앞당길 길을 찾겠습니다. 이전 기관 종사자들의 자부심은 키우고 부담은 덜어드리겠습니다.
서울과 지방이 함께 강한 나라, 모든 지역이 성장하는 나라, 전국 성장의 황금시대를 민주당이 열겠습니다.
<노무현 평전> 출간 기념회에 대통령님의 축사를 대독하러 다녀왔습니다.
좋은 책입니다. 새삼 윤태영 작가의 글솜씨에 감탄하며 주말 새 순식간에 읽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이라는 한 사람뿐 아니라, 시대와 그 시대의 고민을 함께 이해하게 하는 책입니다.
가장 많이 밑줄을 그은 대목은 어려움을 피하지 않고 돌파하려 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고민과, 그를 어떻게든 뒷받침하려 했던 참모들의 분투가 담긴 부분들이었습니다.
한때는 저 멀리 있는 현인이나 철인들의 일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막상 겪어보니 현실입니다. 그래서 더 오래 눈길이 머물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저런 상념과 공감, 그리고 새로운 다짐까지 갖게 하는 책입니다. 아무래도 일독을 권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진짜 졸라 웃기네 이새끼들 ㅋㅋㅋ
지금 무역 역대급 호황인거
전부다 기업 덕분이라고ㅋㅋㅋㅋㅋ
이 병신들아
국가 없는 무역이 세상에 있음?
외교무역이 왜 같이붙어있는 말인지 감이 안옴?
그리고 뇌가 있음 생각을 좀 해봐
무역이 80%인 나라에서
무역으로 평가 안받을라면 뭐하러 대통령함?
#균형성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균형성장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합니다>
정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 원의 재정 지원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지원되는 예산은 소모성 예산, 중앙 하달식 예산이 아니라 지역의 상황과 의지에 맞는 지역의 성장 동력을 위한 예산으로 쓰일 것입니다.
이번 지원은 지역이 주도하는 맞춤형 성장의 시작입니다. 광주특별시가 정부가 추진하는 5극 3특 국가균형성장의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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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특별시 #지방주도성장 #한성숙